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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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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474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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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알선 재판 중 상담·치료 자료를 생활환경 변화와 연결하는 방법
- 1.자주 묻는 질문2.상담기관 의견이 평가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3.진료기록 전부가 필요한가요?4.가족이 상담에 동행한 기록도 쓸 수 있나요?5.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 보호관찰 대상자의 준수사항에서 확인할 기준6.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7.본 법률사무소의 양형자료 대응 방식 자주 묻는 질문 Q.상담기관 의견이 평가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평가 시점과 상담의 관찰 범위를 비교해야 합니다. 차이를 숨기기보다 원인과 추가 관리 계획을 설명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Q.진료기록 전부가 필요한가요? 민감 정보와 사건 관련성을 살펴 필요한 범위를 선별해야 합니다. Q.가족이 상담에 동행한 기록도 쓸 수 있나요? 실제 동행과 지원 역할이 확인된다면 생활 관리 자료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 보호관찰 대상자의 준수사항에서 확인할 기준 2026년 9월 4일 확인한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조문인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 보호관찰 대상자의 준수사항은 보호관찰 대상자가 주거와 생업을 유지하고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습관을 버리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따르도록 규정합니다. 이 공식 근거는 성매매알선 사건에서 치료 참여와 사회 내 관리 계획의 객관화을 개별 자료로 설명해야 한다는 점과 연결됩니다. 구분확인 내용상담 자료확인할 변화출석 기록참여의 지속성상담 목표위험 상황 관리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상담을 이어가는 상황에서는 혐의 인정 여부, 사건 단계, 피해 회복 진행, 전력, 상담·교육 참여와 객관 자료 확보 여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상담을 이어가는 상황의 성매매알선 기록과 맞지 않는 반성문이나 실제로 이행하지 않은 계획은 양형자료에 포함하지 않아야 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양형자료 대응 방식 N-SORA프로그램은 성매매알선 사건에서 성·마약·폭력·성향 영역의 재범위험성평가를 진행하고 위험요인과 보호요인을 객관적 수치로 구분합니다. 치료 참여와 사회 내 관리 계획의 객관화을 중심으로 상담·교육·치료·피해 회복 자료를 평가에 연결하며 반성문과 탄원서는 이를 보조하도록 배치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전문변호사는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상담을 이어가는 상황에 맞춰 N-SORA프로그램 재범위험성평가 결과와 사건 기록의 일관성을 검토합니다. 성매매알선 양형자료에서 중요한 것은 서류의 수가 아니라 재범 가능성을 어떻게 설명하느냐입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상담을 이어가는 상황의 성매매알선 사건에서는 N-SORA프로그램의 재범위험성평가와 성·마약·폭력·성향별 평가 자료, 실제 변화 기록을 함께 자료로 소명해야 합니다. #성매매알선#치료참여와사회내관리계획의객관화#성범죄양형자료#재범위험성평가#NSORA프로그램#재범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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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이 끊겼다는 진술만으로 준강간이 성립할 수 있을까요?
- 사건 당시 기억이 일부 또는 전부 나지 않는다는 진술은 준강간 사건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수 있지만, 그 사실 하나가 곧바로 항거불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기억 형성의 장애와 당시 의식·판단·대응 능력은 서로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수사에서는 사건 당시의 구체적인 행동과 객관자료를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1.블랙아웃과 실제 의식 상태는 구별해서 봅니다2.실제 수사에서는 시간대별 행동을 확인합니다3.기억 단절 사건에서 피의자가 피해야 할 대응4.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5.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6.관련 Q&A7.사건 다음 날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면 결정적인 증거가 되나요? 블랙아웃과 실제 의식 상태는 구별해서 봅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2025년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성범죄 양형기준은 형법 제299조의 준강간을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간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즉 법적 판단의 초점은 사후 기억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범행 당시의 상태입니다. 참고한 형법 논점 자료에서도 알코올 블랙아웃은 일정 시간의 기억이 형성되지 않는 현상이고, 의식을 잃고 잠드는 상태와는 구별된다고 정리합니다. 동시에 의식을 완전히 잃지 않았더라도 정상적인 의사 형성이나 대응 능력이 현저하게 저하된 상태라면 항거불능 여부가 문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기억을 못 한다니 준강간이다” 또는 “걸어 다녔으니 준강간이 아니다”처럼 한 가지 사정만으로 접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사에서는 시간대별 행동을 확인합니다 기억 단절 주장이 있는 사건에서는 다음과 같은 흐름을 시간대별로 나눠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사건 이전에 이루어진 대화 2.이동을 시작한 시점과 이동 방법 3.이동 중 휴대전화 사용이나 결제 여부 4.사건 직전 상대방의 언어·행동 반응 5.사건 이후 대화나 연락 여부 6.다음 날 작성된 메시지와 최초 진술 이 가운데 어느 한 자료가 결정적인 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있어도 내용과 작성 방식에 따라 의미가 다를 수 있고, CCTV에서 스스로 걸었다고 해도 당시 판단능력까지 화면 하나로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억 단절 사건에서 피의자가 피해야 할 대응 혐의를 부인하려는 마음이 앞서면 기억이 불분명한 부분까지 단정적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이 이후 확보한 통화기록이나 CCTV와 진술이 다르면 본래 핵심 쟁점과 별개로 진술 신빙성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추정과 직접 기억을 구분해야 합니다. 휴대전화나 메시지를 임의로 삭제하거나 초기화하는 행동도 피해야 합니다. 디지털 자료가 오히려 사건 당시 상대방의 상태와 양측의 인식을 설명하는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 기억 단절이 시작됐다고 주장하는 시점 • 해당 시점 전후의 메시지·통화 • 주변 사람과의 대화 또는 행동 • CCTV에서 확인되는 이동 상황 • 교통·숙박·카드 결제 시간 • 피의자가 상대방의 상태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 최초 고소 내용과 이후 진술 사이의 변화 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의 형사전문변호사는 기억 단절이 쟁점인 준강간 사건에서 진술만 따로 평가하지 않고 CCTV와 통신기록, 결제 시각 및 사건 전후 행동을 하나의 시간축으로 재구성합니다. 수사 초기에는 피해자가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 자체를 공격하기보다 그것이 어떤 상태에서 발생한 기억장애인지, 객관자료상 당시 행동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구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경찰조사 단계에서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는 사건에서도 이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거짓말탐지기와 같은 보조수단은 진술 대 진술 구조에서 필요성을 검토할 수 있지만, 객관자료가 존재한다면 그 자료의 분석이 먼저입니다. 관련 Q&A Q.사건 다음 날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면 결정적인 증거가 되나요? 중요한 정황은 될 수 있으나 그 말만으로 준강간 성립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언제부터 무엇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당시 실제 행동은 어땠는지, 상대방이 그 상태를 이용했다고 볼 수 있는지까지 살펴야 합니다. 기억 단절 사건일수록 사후 인상보다는 범행 당시의 상태를 복원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첫 조사 전에 시간대별 자료와 직접 기억을 구분해 두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준강간#블랙아웃#항거불능#성범죄피의자#경찰조사준비#형사전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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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입건됐다면 재차 집행유예는 가능한가요?
- 성범죄로 집행유예를 받고 그 기간 안에 다시 형사사건이 발생했다면, 새 사건의 혐의 자체와 별도로 재차 집행유예가 법적으로 가능한 시점인지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단순히 “전에도 집행유예를 받았으니 이번에도 받을 수 있다”거나 반대로 “재범이므로 무조건 실형이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선행 판결의 확정일, 유예기간, 새 범행일, 새 사건의 판결 선고 시점이 서로 어떻게 놓이는지가 핵심입니다. 제공된 검토자료도 바로 이 날짜 관계를 우선 정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에서는 네 날짜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2.형법 제62조는 재차 집행유예의 출발점입니다3.그렇다고 새 성범죄의 유무죄 판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4.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5.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6.관련 Q&A7.기존 집행유예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사건을 늦추는 것이 유리한가요?8.집행유예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찰에서 구속되나요?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에서는 네 날짜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성범죄 재범 사건에서 과거 전과가 있다는 사실만 확인하고 대응 방향을 정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다음 자료를 확보해 시간 순서로 배열할 필요가 있습니다. 확인 항목확인할 내용중요한 이유선행 판결죄명·선고형·확정일집행유예 결격기간 계산의 출발점유예기간시작일과 종료 예정일새 사건 선고 당시 효력 존속 여부 확인새 범행정확한 범행일유예기간 중 발생했는지 확인새 사건수사·기소·재판 진행 단계기존 유예기간 안에 선고될 가능성 판단부가명령보호관찰·수강명령 등별도 취소 위험과 준수 여부 점검 형법 제62조는 재차 집행유예의 출발점입니다 형법 제62조는 일정한 형을 선고할 때 정상에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도록 하면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한 판결이 확정된 때부터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면제된 후 일정 기간에 범한 죄에는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업로드된 형법 논점 자료는 집행유예 판결의 확정 역시 이 결격 여부를 검토할 때 포함된다는 법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 범행이 기존 집행유예 기간에 발생했고, 새 사건을 선고하는 때에도 기존 집행유예의 효력이 남아 있다면 다시 집행유예를 선고하기 어려운 구조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경찰조사를 앞둔 단계에서도 단순히 새 성범죄 혐의의 성립 여부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과거 판결문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판결 선고일이 아니라 확정일을 구별하고, 유예기간 종료일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한 뒤 현재 사건의 예상 절차와 대조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새 성범죄의 유무죄 판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집행유예 중이라는 사실이 새로운 성범죄 혐의를 자동으로 인정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새 사건에서는 여전히 피해자 진술의 구체성·일관성, 사건 전후 대화, CCTV, 통화기록, 이동 동선, 결제내역 등 범죄 성립에 관한 자료를 독립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예컨대 고소장에 적힌 사건 시각과 실제 통화 종료 시각이 맞는지, 진술에 등장하는 이동 순서와 CCTV가 일치하는지, 사건 전후 메시지의 전체 흐름은 어떠한지를 구분해 분석해야 합니다. 집행유예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다툴 부분까지 모두 인정해 버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객관자료상 인정할 부분이 명확하다면 무리하게 부인하는 방식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첫 조사 전 인정할 사실과 법적으로 다툴 사실을 분리해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 기존 성범죄 판결의 확정일 • 징역형과 집행유예 기간 • 새 사건의 정확한 범행일 • 현재 수사 단계와 예상 재판 일정 • 기존 보호관찰·수강명령 이행 현황 • 새 고소 내용과 객관자료의 일치 여부 • 피해자에게 별도로 연락한 사실이 있는지 • 휴대전화·메신저 등 원자료가 그대로 보존돼 있는지 새 사건이 발생한 뒤에는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해 해명하거나 합의를 시도하는 방식을 피해야 합니다. 연락 내용 자체가 별도의 압박이나 회유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전문변호사는 기존 판결의 확정일과 집행유예 종료일을 새 범행 시점에 맞춰 계산하면서, 새 성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진술과 CCTV·대화·동선 자료를 별도로 분석해 경찰조사 단계에서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합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 사건은 “전과가 있다”는 한 문장보다 시간표를 정확히 만드는 작업이 먼저입니다. 과거 판결문, 사건검색 자료, 보호관찰 관련 서류와 현재 사건의 객관자료를 한데 모아 두 사건을 구분해 정리해야 합니다. 관련 Q&A Q.기존 집행유예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사건을 늦추는 것이 유리한가요? 절차를 인위적으로 지연하는 것을 대응전략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자료가 제시하는 법리는 판결 선고 시 기존 집행유예의 효력이 남아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지, 수사를 회피하거나 재판을 의도적으로 늦추라는 뜻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절차 안에서 현재 예상되는 수사·재판 일정과 유예기간을 법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Q.집행유예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찰에서 구속되나요? 집행유예 중 재범이라는 사정은 사건 평가에 불리한 요소가 될 수 있지만 구속 여부를 그 사실 하나만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새 사건의 혐의 소명 정도와 증거관계 등을 개별적으로 보게 되므로, 초기부터 자료를 보존하고 진술 구조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범죄 집행유예 기간 중 새 사건이 생겼다면 먼저 기존 판결과 새 사건을 하나의 시간표에 올려놓고, 재차 집행유예 가능성과 새 혐의 성립 여부를 분리해 검토해야 합니다. #성범죄집행유예#성범죄재범#집행유예기간#경찰조사대응#성범죄전문변호사#형사사건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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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추행 피의자의 선택적 진술거부권, 질문마다 답해야 하는지
- 강제추행 피의자에게는 일체의 진술을 하지 않거나 개별 질문에 대해 답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건에서 전면적인 진술거부가 유리한 것은 아니며, 반대로 기억이 불확실한 부분까지 추측으로 답할 필요도 없습니다. 첫 조사 전에는 어떤 사실은 객관자료로 확인되고 어떤 부분은 기억이 없거나 법적 평가가 필요한지를 구분한 뒤 질문별 대응 기준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1.진술거부권은 질문별로도 행사할 수 있습니다2.기억이 없는 부분과 답하고 싶지 않은 부분은 다릅니다3.답변 전 판단 기준4.선택적 진술은 기준이 일관돼야 합니다5.답하지 않은 질문은 이후 자료 확인과 함께 관리합니다6.관련 Q&A7.한 질문만 답하지 않고 나머지는 진술해도 되나요?8.예전에 한 말이 틀린 것 같으면 새 조사에서 바로 바꿔도 되나요? 진술거부권은 질문별로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가 2026년 7월 1일 시행 기준으로 제공하는 형사소송법 제244조의3은 피의자신문 전에 일체의 진술을 하지 않거나 개개의 질문에 대해 진술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진술하지 않아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는 점, 진술 내용이 법정에서 증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과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고지하도록 규정합니다. 강제추행 조사에서 이 권리는 사실을 숨기라는 의미가 아니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억지로 답하지 않고 필요한 조력을 받으며 진술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적 장치입니다. 형법 제298조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합니다. 조사 질문은 접촉 사실, 접촉 이유, 상대방 반응, 추행의 고의, 사건 직후 행동처럼 여러 층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질문의 성격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한 문장으로 답하면 실제보다 넓은 의미를 인정한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기억이 없는 부분과 답하고 싶지 않은 부분은 다릅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실제 기억 상태에 대한 진술이고, 진술거부는 답변하지 않을 권리의 행사입니다. 둘을 섞어 사용하면 이후 설명이 불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예컨대 사건 당시 좌석 위치는 CCTV로 확인되지만 접촉 순간 손의 정확한 방향은 기억나지 않는다면, 확인되는 부분과 기억이 없는 부분을 나눠 말할 수 있습니다. 반면 법률적 평가가 포함된 질문이나 답변 준비가 필요한 부분은 변호인과 상의해 진술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답변 전 판단 기준 • 질문이 사실을 묻는지 법적 평가를 묻는지 구분합니다. • 기억인지 추측인지 스스로 확인합니다. • 새로 제시된 자료를 처음 보는 상황이면 즉시 의미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이미 제출한 진술과 다른 답을 하게 된다면 차이가 생긴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침묵 자체를 공격적으로 표현하지 말고 권리 행사임을 분명히 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변호사는 강제추행 피의자신문에서 확인된 사실과 불명확한 기억을 나누고 질문별 진술 여부를 검토해 첫 조사에서 불필요한 추측이 기록되지 않도록 준비합니다.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더라도 사건 관련 자료는 그대로 보존해야 합니다. 휴대전화 메시지나 사진, 일정 기록을 삭제해 수사기관의 확인을 피하려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해 기억을 확인하거나 해명을 요구하는 것 역시 별도 오해를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선택적 진술은 기준이 일관돼야 합니다 어떤 질문은 답하고 비슷한 질문은 거부할 때는 그 선택이 임의적으로 보이지 않도록 기준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접 기억하는 이동 경로와 만남 시각은 설명하되, 처음 보는 CCTV 장면의 의도를 즉석에서 해석하는 질문에는 자료 확인 후 답하겠다는 입장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권리를 사용하는 것과 불확실한 내용을 섣불리 진술하지 않는 것은 구분됩니다. 조사 후에도 같은 기준을 유지하면서 새 자료가 확인되면 언제 어떤 근거로 답변이 달라졌는지 기록해야 합니다. 이런 방식은 불필요한 추측을 줄이면서도 수사기관에 필요한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답하지 않은 질문은 이후 자료 확인과 함께 관리합니다 특정 질문에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면 그 사실 자체를 숨기거나 나중에 억지로 설명을 만들어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어떤 질문에 답하지 않았는지와 그 이유가 기억 부족인지, 법률적 검토가 필요한 사안인지, 자료 확인 전이었는지를 구분해 두면 이후 보완 진술을 준비하기가 수월합니다. 예를 들어 사건 시각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답변을 보류했다가 카드내역과 통화기록으로 시각을 확인한 경우라면 새로 확인된 근거와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처음에는 사실을 알고도 답하지 않았던 질문을 나중에 진술하게 되면 내용이 바뀐 이유를 묻게 될 수 있으므로, 진술의 변화 과정 자체를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선택적 진술은 질문을 피하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법적 평가를 성급하게 섞지 않기 위한 절차적 선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관련 Q&A Q.한 질문만 답하지 않고 나머지는 진술해도 되나요? 형사소송법 제244조의3은 개개의 질문에 대해 진술하지 않을 수 있음을 고지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질문별로 진술 여부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질문에는 상세히 답하고 비슷한 질문만 피하는 경우 그 이유가 쟁점이 될 수 있으므로 사건 자료와 전략을 먼저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Q.예전에 한 말이 틀린 것 같으면 새 조사에서 바로 바꿔도 되나요? 바로잡을 수 있지만 단순히 결론만 바꾸기보다 왜 이전 진술과 달라졌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새로 확인한 CCTV나 일정 기록 때문에 기억이 정정된 것인지, 이전에 질문을 잘못 이해했는지 근거를 함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제추행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은 무조건 침묵하는 기술이 아니라 정확하지 않은 진술이 공식 기록으로 굳어지는 것을 막는 권리입니다. 사실과 기억의 경계를 분명히 한 뒤 필요한 범위에서 행사해야 합니다. #강제추행#진술거부권#피의자신문#경찰조사대응#성범죄피의자#형사소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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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전화 압수수색에 변호인이 참여하는 강제추행 사건의 범위
- 강제추행 사건에서 휴대전화나 저장매체를 압수수색할 때 피의자 또는 변호인의 참여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참여의 의미는 수사기관의 탐색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영장에 적힌 대상과 범위가 어떻게 집행되는지 확인하고, 압수된 자료의 목록과 절차를 점검하는 데 있습니다. 전자정보는 양이 많아 사건과 관계없는 정보가 섞이기 쉬우므로 압수수색 단계부터 관련성의 기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수사기관 압수수색에도 참여 관련 규정이 준용됩니다2.참여할 때 확인할 실무 포인트3.압수된 자료는 이후 해석 단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4.참여 과정에서 확인한 사실도 별도 메모로 남깁니다5.참여 과정에서 확인한 사항은 압수목록과 함께 남깁니다6.관련 Q&A7.변호인이 참여하면 포렌식을 중단시킬 수 있나요?8.압수 목록이 왜 중요한가요? 수사기관 압수수색에도 참여 관련 규정이 준용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형사소송법 제219조는 수사기관의 압수·수색 또는 검증에 여러 법원 집행 규정을 준용하도록 하고, 그 안에는 제121조의 영장집행 참여 규정도 포함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는 2026년 7월 1일 시행 형사소송법을 기준으로 이러한 구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에서도 피의자나 변호인의 참여 문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형법 제298조에 따른 강제추행은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문제 됩니다. 휴대전화 압수수색에서 발견되는 메시지나 사진은 이 구성요건과 관련된 사실을 확인하는 자료로 해석되어야 하고, 사건과 무관한 정보까지 같은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참여할 때 확인할 실무 포인트 • 영장에 적힌 혐의사실과 대상 기기를 먼저 확인합니다. • 사건 관련 기간과 검색 대상 전자정보가 어떻게 특정돼 있는지 살핍니다. • 어떤 방식으로 전자정보가 복제·추출되는지 확인합니다. • 압수된 물건이나 정보에 관한 목록이 교부되는 절차를 점검합니다. • 집행 과정에서 이견이 있으면 감정적 대응보다 구체적인 범위와 이유를 기준으로 의견을 남깁니다. 압수된 자료는 이후 해석 단계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참여권이 보장됐더라도 포렌식에서 나온 자료가 강제추행을 직접 증명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건 뒤 연락이 이어졌다는 사실은 관계 맥락을 설명하는 자료이지만 접촉에 동의했다는 결론을 자동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반대로 피의자가 사건 뒤 ‘미안하다’고 쓴 메시지도 사과 대상과 대화 전후를 확인해야 의미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절차확인 내용이후 검토영장 확인혐의사실·대상·기간관련성 범위집행 참여탐색·복제 과정이견 기록목록 교부압수 정보 특정누락·범위 확인분석 단계메시지·사진·위치시간축 재구성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전문변호사는 강제추행 전자정보 압수수색에서 영장 범위와 집행 과정을 확인하고, 확보된 자료를 사건 전후 시간축에 배치해 의미를 분리합니다. 참여 과정에서 확인한 사실도 별도 메모로 남깁니다 압수수색 현장에서 어떤 검색어가 사용됐는지, 어느 기간의 자료가 복제됐는지, 기기나 계정이 추가로 확인됐는지 등을 가능한 범위에서 정리해 두면 이후 전자정보가 제시됐을 때 출처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만 집행을 방해하거나 기기를 임의로 조작하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변호인은 영장과 실제 집행 범위를 비교하고 필요한 의견을 남기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피의자는 조사단계에서 새로 제시되는 파일이 압수 당시 어떤 경로로 확보된 것인지 확인한 뒤 답변하는 편이 좋습니다. 참여 과정에서 확인한 사항은 압수목록과 함께 남깁니다 압수수색에 참여할 때는 수사기관의 검색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본다는 의미뿐 아니라, 실제로 어떤 기기와 어떤 범위의 전자정보가 확보됐는지를 확인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집행이 끝난 뒤에는 영장에 기재된 범위와 압수목록의 항목을 대조하고, 사건과 관련된 자료가 어떤 경로로 선별됐는지를 정리합니다. 포렌식 결과에 특정 메시지가 포함됐다면 그 문장의 앞뒤 대화, 계정 사용자, 작성·수신 시각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단순히 검색어에 걸렸다는 이유만으로 의미를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참여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했다면 감정적으로 다투기보다 어느 시점의 어떤 절차가 쟁점인지 문서와 기록으로 특정해 두는 편이 이후 의견 제출에도 도움이 됩니다. 변호인 참여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압수수색의 모든 쟁점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집행 당시에는 알기 어려웠던 검색 범위나 선별 기준이 포렌식 결과를 확인한 뒤 드러날 수도 있으므로, 참여 기록과 압수목록, 이후 제시된 자료를 같은 파일 단위로 이어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련 Q&A Q.변호인이 참여하면 포렌식을 중단시킬 수 있나요? 참여권의 목적은 적법한 집행을 확인하는 데 있고 정당한 수사를 임의로 막는 권한과는 다릅니다. 영장 범위를 벗어났다고 판단되는 부분이 있다면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한 법적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Q.압수 목록이 왜 중요한가요? 어떤 물건과 전자정보가 실제로 압수됐는지를 특정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후 수사기관이 어떤 자료를 근거로 질문하는지, 사건과 관련 없는 정보가 포함됐는지를 확인할 때 출발점이 됩니다. 전자정보 압수수색에서는 ‘휴대전화가 압수됐다’는 사실보다 무엇이 어떤 범위에서 확보됐는지가 중요합니다. 참여 절차와 목록을 통해 범위를 확인하고, 이후 각 자료의 증거 의미를 따로 분석해야 합니다. #강제추행압수수색#변호인참여#전자정보압수#휴대전화포렌식#영장집행#성범죄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