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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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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동거 연인 사이의 신체 접촉이 강제추행으로 문제된 사건에서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은 사례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약 1년간 함께 생활한 연인 관계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이 강제추행으로 고소되었으나, 행위의 맥락과 상황 전개를 종합적으로 살펴본 결과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이 내려진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피해자와 약 1년여간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편의점을 함께 운영한 연인 관계였습니다. 공동 거주 기간 중 의뢰인의 신체 접촉 행위가 강제추행으로 고소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가슴 및 신체 여러 부위에 대한 접촉, 몸 위로 올라가는 행위 등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고, 의뢰인은 강제추행의 의도가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연인 사이에서 이루어진 신체 접촉이 강제추행으로 인정되기 위한 조건을 충족하는지가 핵심으로 다루어졌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 처벌 대상이 되는 규정입니다. 강제추행이 성립하려면 단순한 신체 접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폭행 또는 협박이 수반되고 추행의 고의가 인정되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그 요건들이 충족되었는지가 주요 판단 포인트였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연인 관계의 맥락과 신체 접촉의 성격 정리 • 협박과 신체 접촉 사이의 시간적·인과적 연결 여부 검토 • 피해자 거부 의사 표시 시 행위 종료 정황 정리 법률사무소 니케 성범죄전담팀은 이 사건이 면식범 관계에서 발생한 사건임을 파악하고, 행위의 맥락을 면밀히 정리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의뢰인과 피해자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약 1년간 동거를 지속해 온 연인이었습니다. 이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신체 접촉은 그 성격 자체가 낯선 사람 사이의 접촉과 다르게 평가될 수 있었습니다. 니케는 두 사람 사이에 평소 자연스러운 신체 접촉이 있어 온 관계였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행위가 강제추행의 요건인 강제성을 충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를 구체적으로 따져 나갔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거부 의사를 표시했을 때 의뢰인이 즉시 행위를 멈추었다는 점은 중요한 정황이었습니다. 강제추행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폭행 또는 협박으로 이루어지는 행위인 만큼, 거부 표시 즉시 행위가 종료되었다면 강제성 요건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피해자가 주장한 협박에 대해서도 니케는 그 협박이 신체 접촉이 이루어진 시점과 근접하게 발생했는지, 또는 추행을 강요하기 위한 수단으로 행사된 것인지를 검토했습니다. 시간적·인과적으로 신체 접촉과 직접 연결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면, 협박을 수단으로 한 강제추행이라는 구성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논리를 정리했습니다. 진술 신빙성이 사건의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는 사건이었던 만큼, 니케는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를 의뢰인의 진술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검토하고 변론에 활용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지인 탄원이나 서명 모음 대신, 본 법률사무소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상황을 데이터 기반으로 객관화하는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연인 관계에서의 신체 접촉이 강제추행의 강제성 요건을 충족하는지 • 피해자가 거부 의사를 표시할 때 행위가 즉시 종료된 사실이 고의 판단에 미치는 영향 • 피해자가 주장한 협박이 신체 접촉과 직접적·인과적으로 연결되는지 • 동거 기간 중 이루어진 일상적 신체 접촉의 성격과 추행 행위의 구분 가능성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의뢰인과 피해자가 장기간 동거해 온 연인이라는 점, 피해자의 거부 의사 표시 시 행위가 즉시 종료된 정황, 그리고 협박이 신체 접촉과 시간적·인과적으로 직접 연결되어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강제추행에서 요구하는 강제성과 고의를 충분히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졌고,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이 이루어졌습니다. 연인 관계에서의 신체 접촉이 문제가 된 경우, 행위의 맥락과 관계의 성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이 수사 대응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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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도로 장해물 제거를 위한 불가피한 이동이었다는 점이 고려된 음주운전 혐의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음주 후 렉스턴 승용차를 약 2미터 이동한 행위가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문제된 사건에서, 해당 행위가 교통 소통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였음이 인정되어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처분이 내려진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음주 상태에서 렉스턴 승용차를 약 2미터 이동한 사실로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차량을 조작한 사실 자체는 부인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이 사건에서 핵심은 행위가 어떤 이유로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졌는지를 얼마나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느냐에 있었습니다. 당시 차량은 도로상의 장해물로 다른 차량의 소통을 방해하는 상태였고, 의뢰인은 주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타인을 구할 시간적 여유도, 현실적 방법도 없었습니다. 이동 목적과 상황의 불가피성이 사건의 판단을 좌우할 핵심 요소였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음주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입니다. 음주 사실과 차량 조작 사실이 확인되면 원칙적으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나, 행위의 목적과 경위, 당시 상황의 불가피성은 법적 판단에서 중요한 고려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형법 제22조(긴급피난)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위난을 피하기 위한 행위는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 처벌하지 않을 수 있다는 조항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도로 장해 상황과 타인 도움 요청 불가 사정이 긴급피난에 준하는 불가피한 상황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이동 목적 및 상황의 상세한 사실관계 정리 • 타인 도움 요청이 불가능했던 당시 상황 확인 • 도로 장해 상황과 이동 경위 자료화 니케는 이 사건에서 의뢰인이 처한 상황을 수사기관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음주 사실 자체보다 차량을 이동하게 된 맥락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차량이 도로 위에서 통행을 막고 있었고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점, 이동 거리가 약 2미터에 불과했다는 점을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진술 내용이 사전에 충분히 정비될 수 있도록 의뢰인과 함께 경위를 단계별로 확인했습니다. 형사전담팀으로 구성된 니케는 운영 중인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활용해 의뢰인의 음주 관련 재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추가로 준비했습니다. 이 자료는 수사기관이 사건의 전체적인 맥락을 판단하는 데 긍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작용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으며, 사실 기반의 평가 자료를 통해 대응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차량 이동 행위가 도로교통법 위반의 '운전'에 해당하는지 여부 •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조치해야 할 불가피한 상황이었는지 여부 • 이동의 목적이 도로 장해물 제거 및 교통 소통 회복이었는지 여부 • 전체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음주운전으로 볼 수 있는 고의성이 인정되는지 여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경찰은 의뢰인이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이동한 사실은 확인했으나, 그 이동이 도로 장해물을 제거하고 교통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당시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점도 함께 고려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고, 검찰 송치 없이 경찰 단계에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행위의 외형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당시 상황 전체를 살핀 것이 이 사건의 판단에서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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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2미터 이동과 행위 목적, 음주운전 혐의 성립 여부가 쟁점이 된 도로교통법 위반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이 사건은 음주 상태에서 렉스턴 승용차를 불과 약 2미터 이동한 것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핵심이 된 사안입니다. 행위의 목적과 상황의 불가피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음주 후 렉스턴 승용차를 약 2미터 이동한 행위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동 거리는 매우 짧았으나 음주 후 차량을 조작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음주운전 혐의가 적용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차량은 도로를 막아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는 장해물 상태였습니다. 의뢰인은 차량을 이동시켜 교통 흐름을 회복해야 하는 상황에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타인도, 그럴 만한 시간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경위 전체가 사건의 법적 판단에서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음주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으로, 운전 여부와 음주 상태를 함께 검토해 적용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이동 목적과 당시 상황의 불가피성이 법적 판단의 주요 기준이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이동 경위 및 상황의 불가피성 분석 • 진술 내용 사전 정비 및 수사기관 대응 준비 • 객관적 정황 자료 구성 형사전담팀 니케는 이 사건에서 행위의 외형보다 행위가 이루어진 상황을 중심으로 분석했습니다. 의뢰인이 음주 상태였던 것은 사실이지만, 차량을 이동시킨 이유와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결과에 중요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동 거리가 약 2미터에 불과했고 타인의 도움을 받을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도로 소통을 위해 이루어진 행위였다는 점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수사기관이 사건의 전반적인 경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자료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아울러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자료를 구성했습니다. 음주와 관련된 사건에서 재범 위험성이 낮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자료는 수사기관의 종합적인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출되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인맥이나 주관적 호소 대신 객관적 사실과 평가 데이터 중심의 대응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약 2미터의 이동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의 구성요건에 해당하는지 여부 • 당시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간과 방법이 있었는지 여부 • 이동 목적이 도로 장해물 제거 및 통행 회복에 있었는지 여부 • 행위 전체를 고려했을 때 범죄 고의성이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이동한 사실은 확인했으나, 당시 타인의 도움을 받을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도로 장해물을 제거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범죄 고의성이나 가벌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아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고,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동일한 음주 후 차량 이동이라도 그 경위와 목적이 어떻게 전달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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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경찰 조사 통보 직후 48시간 안에 진술 방향을 정리한 것이 중요했던 음주운전 불송치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약 2미터 이동한 행위로 수사 대상이 된 사건입니다. 조사 통보 직후 빠르게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진술 방향을 설정한 것이 이후 결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사례로, 최종적으로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의견의 불송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음주 후 렉스턴 승용차를 약 2미터 이동한 것이 음주운전으로 신고되면서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해당 행위가 목적 없이 이루어진 것이었다면 음주운전 혐의가 충분히 성립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사건의 경위를 살펴보면, 차량이 도로상의 장해물로 작용하고 있었고 의뢰인은 당시 타인의 도움을 요청할 시간도, 방법도 없는 상태에서 교통 흐름을 위해 차량을 이동했습니다. 이 점이 단순 음주운전과 구별되는 핵심 사정이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항으로, 음주운전 여부는 혈중알코올농도와 실제 운전 행위를 함께 검토해 판단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행위의 외형뿐 아니라 행위가 이루어진 경위와 목적이 핵심적인 법적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조사 전 사실관계 신속 파악 및 진술 준비 • 당시 상황의 불가피성 구체적 정리 • 수사기관 대응 자료 구성 형사전문로펌 니케는 조사 통보 후 가능한 빠른 시점에 의뢰인과 함께 당시 상황을 꼼꼼하게 재구성했습니다. 수사 초기에 진술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채 조사에 임하게 되면 이후 진술이 불안정하게 보일 수 있어 결과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시 차량이 도로 위에서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는 상황이었다는 점,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시간과 방법이 없었다는 점, 이동 거리가 약 2미터에 그쳤다는 점을 사실 기반으로 정리해 수사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니케가 운영 중인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에 대한 객관적인 재범 가능성 분석 자료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음주 관련 사건에서 재범 위험성에 대한 과학적 평가 자료는 수사기관의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근거로 기능합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평가 및 검증 기반 자료를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니케의 일관된 방침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음주 상태 차량 이동이 도로교통법 제44조의 '운전'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 타인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상황이 전혀 없었는지 여부 • 차량 이동의 목적이 교통 소통 회복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지 여부 • 당시 상황 전체를 고려했을 때 음주운전의 고의성을 인정하기 어려운지 여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 결과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이동한 행위 자체는 확인되었으나, 타인의 도움을 받을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도로 장해물을 제거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경위가 받아들여졌습니다.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고,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수사 초기에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진술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이후 수사 과정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빠른 대응이 결과에 중요하게 작용한 사례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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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우발적 행동이 강제추행으로 이어진 사건, 진술 방향과 반성 자료가 결과에 영향을 준 경우 (기소유예 / 공소권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건물 안에서 모르는 피해자에게 신체 접촉을 가한 행위가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된 사건입니다. 동종 전력 없음, 자발적 성교육 이수, 피해자와의 합의 등이 함께 고려되어 기소유예 처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이 사건은 건물 안에서 전혀 모르는 피해자를 쫓아가던 의뢰인이 피해자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팔짱을 끼는 방식으로 신체 접촉을 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피해자 측에서 이 행위를 강제추행으로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일행과 실랑이가 이어졌고, 일행 중 한 명을 주먹으로 가격하는 행위까지 발생하면서 폭행 혐의가 추가되었습니다. 의뢰인과 피해자들은 사건 발생 이전까지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강제추행죄는 폭행 또는 협박을 수단으로 상대방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처벌합니다.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신체 접촉이 추행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사건의 핵심이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두 혐의의 법적 구조 분리 및 각각의 대응 방향 수립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적 선처 자료 구성 • 자발적 반성 이력 정리 및 수사기관 제출 니케 형사전담팀은 사건 초기부터 강제추행과 폭행을 동일한 논리로 묶어 대응하지 않고, 혐의별로 다른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에서는 의뢰인이 평소 아무런 범행 경력이 없고, 당시 행동이 우발적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점을 수사기관이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 정리에 집중했습니다. 강제추행은 피해자와 의뢰인의 진술이 엇갈리는 구조가 형성되기 쉬운 사건 유형입니다. 이 사건에서도 진술의 신빙성이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수 있었던 만큼,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대응했습니다. 거짓말탐지기 결과는 수사 과정에서 의뢰인의 진술 신빙성을 긍정적으로 보완하는 자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이 재범 위험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검증된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이 자료는 수사기관이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사건 이후 자발적으로 온라인 성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여 처벌불원 의사를 확인받았습니다. 이 두 요소는 강제추행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처분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정으로 고려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피해자를 쫓아가 허리를 감싸고 팔짱을 낀 행위가 추행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그 의도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으로서 우발적 행동이었다는 사정이 어느 정도 고려될 수 있는지 • 자발적 성교육 이수와 피해자와의 합의가 기소유예 판단에 미치는 영향 • 폭행 혐의에서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가 공소권없음 처분으로 이어지는 구조 [사건 결과] 결론 강제추행 — 기소유예 / 폭행 — 공소권없음 강제추행에 대해서는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동종 전력이 없고 우발적 범행이었다는 점, 피해자와의 합의가 이루어진 점, 자발적으로 성교육을 이수한 점 등이 선처에 참작된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기소유예는 수사기관이 이러한 사정들을 종합해 기소까지 이르지 않기로 한 처분입니다.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하였고, 이에 따라 공소권없음 처분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두 혐의 모두 불기소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