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3659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 [형사] [성공사례] 수사 초기 3일 안에 대응 방향을 잡은 것이 결과에 영향을 준 준강간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9. 수사 통보를 받은 직후 빠르게 대응 방향을 설정하고, 사실관계를 정리한 것이 출발점이 된 준강간 사건입니다. 피해자의 심신상실 여부에 대한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결론으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군에서 전역한 후 이를 소셜미디어에 올렸고, 이를 본 대학교 동기인 피해자가 먼저 연락해 술자리를 만들었습니다. 2차 자리에서 피해자가 상당히 취한 상태였으며, 두 사람 간에 뽀뽀, 포옹 등의 신체 접촉이 있었습니다. 이후 명동 거리를 함께 걸으며 손을 잡거나 안기도 했고, 모텔로 이동한 뒤 피해자의 옷을 벗기고 귀를 빠는 등의 애무와 성기 삽입이 이루어졌습니다. 피해자는 당시 심신상실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준강간으로 고소했고, 의뢰인은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9조(준강간) 형법 제299조는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해 간음하거나 추행한 경우를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이 조항이 적용되려면 피해자가 단순한 음주 상태가 아니라, 상황 인식이나 의사 결정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의 상태에 있어야 합니다. 또한 피의자가 그 상태를 인식하고 이를 이용했다는 점도 입증 대상이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방향 • 수사 통보 직후 사실관계 정리 및 진술 방향 조기 설정 • 당시 상황의 맥락 재구성 및 피해자 상태 분석 자료 구성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적 검증 자료 준비 수사 통보를 받은 직후, 니케는 사건의 사실관계를 빠르게 정리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형사 사건에서 초기 대응이 중요한 이유는, 수사기관이 첫 조사에서 형성되는 인상이 이후 수사 방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사건 발생 경위, 피해자가 먼저 술자리를 제안했다는 사실, 2차 자리에서의 상호적 접촉, 명동 거리에서의 행동 흐름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조사에 앞서 진술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수사기관이 판단해야 하는 핵심은 피해자가 당시 형법상 심신상실 상태에 있었는지 여부였습니다. 니케는 당시 두 사람의 행동 흐름이 심신상실 상태를 전제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피해자의 상태에 대한 증거가 준강간 성립 요건을 충족할 만큼 충분한지에 대한 판단 자료를 구성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탄원서 없이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분석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용하는 고유한 체계입니다. 심리 데이터와 과학적 분석을 토대로 설계된 이 자료는, 수사기관 또는 재판부가 선처 여부를 고려할 때 긍정적으로 참고될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수사 초기 진술 방향 설정이 이후 수사 진행에 미친 영향 • 피해자가 당시 형법상 심신상실에 해당하는 상태였는지 여부 • 술자리 제안, 명동 거리 산책, 신체 접촉의 상호성이 의사 능력을 시사하는지 여부 • 피의자의 주취 상태가 만취로 보기 어렵다는 점과 피해자 상태 인식의 관계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준강간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습니다. 피의자의 주취 상태가 만취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이 반영되었고, 피해자가 당시 형법상 심신상실 상태에 있었다는 점을 뒷받침하기에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수사 초기 사실관계를 신속하게 정리하고 진술 방향을 일관되게 유지한 것이 수사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대응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형사] [성공사례] 화장실 촬영 시도가 발각된 사건에서 과학적 평가 자료가 처분 방향에 작용한 카메라등이용촬영 사건 (기소유예)- 법률사무소 니케
- 피해자에게 현장에서 발각되어 저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카메라등이용촬영 미수 사건입니다. 초범이고 행위가 미수에 그친 점 외에도, 데이터에 기반한 평가 자료가 처분 판단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사건은 독서실 내 남자 화장실에서 발생했습니다. 의뢰인은 용변칸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를 밀어 넣어 옆 칸 피해자를 촬영하려 했으나, 피해자에게 발각되면서 저장 버튼을 누르지 못했습니다. 촬영 행위 자체는 시도에 그쳤고, 영상 저장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처음 수사를 받는 상황이었고, 범행이 완성되지 않은 미수 상태라는 점에서 처분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형사전문로펌 팀에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신체를 촬영하는 행위를 처벌하며, 미수범도 같은 법 규정에 따라 처벌 대상에 포함됩니다. 실제 영상이 저장되지 않은 경우라도 촬영 시도 행위만으로 혐의가 성립할 수 있어, 미수라는 사실은 처벌 범위 문제보다 처분 수위 판단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미수 정황 및 행위 중단 경위 정리 • 데이터·평가 기반 정상 자료 구성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활용 니케는 이 사건에서 감정적 호소보다 검증 가능한 자료를 준비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웠습니다. 저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미수 상태라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이를 수사기관이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였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자료는 니케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에서 나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정량적 자료로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수사기관이 처분을 판단할 때 재범 우려가 낮다는 사실을 감정이 아닌 데이터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차별점입니다. 법률사무소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지인이나 가족을 통한 탄원보다 평가와 검증을 기반으로 한 자료가 실질적인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이 사건에서도 그 방식을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초범이라는 사정은 단순히 전과 기록을 첨부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의뢰인의 생활 환경과 정상 관계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자료로 구성했습니다. 이를 재범위험성 평가 결과와 함께 수사 대응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저장이 완료되지 않은 미수 상태에서 사안의 경중 판단 • 초범이라는 개인적 사정이 처분 방향에 미치는 영향 • 과학적 평가 자료가 재범 우려 판단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가 • 감정 호소 없이 검증 기반 자료로 정상 사정을 전달하는 방식의 효과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 검찰은 의뢰인이 초범이고 촬영이 완성되지 않은 미수 상태로 사안이 중하지 않다는 점을 판단 근거로 삼아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처분에는 교육이수 조건이 부과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물적 증거가 없는 미수 상황에서 처분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료를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핵심이었습니다. 데이터와 평가 기반의 자료 구성이 처분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형사] [성공사례] 미수로 끝난 화장실 촬영 시도, 초범 사정과 양형 자료가 결과에 영향을 준 카메라등이용촬영 사건 (기소유예)- 법률사무소 니케
- 독서실 화장실에서 촬영을 시도하다 피해자에게 발각되어 저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건으로, 초범이며 사안이 미수에 그쳤다는 점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어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처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이 사건은 독서실 내 남자 화장실에서 발생했습니다. 의뢰인은 옆 칸 용변칸에 있던 피해자를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를 밀어 넣어 촬영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이를 발견하면서 저장 버튼을 누르지 못한 채 행위가 중단되었습니다. 피해자에게 현장에서 발각된 상황이었던 만큼 사실관계 자체는 비교적 명확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미수에 그친 점, 처음 수사를 받는 처지라는 점에서 처분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남아 있었고, 의뢰인은 이를 정리하기 위해 니케를 찾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5조(미수범) 같은 법 제14조의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미수범도 처벌 대상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실제로 영상이 저장되지 않았다고 해서 혐의에서 자동으로 벗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미수라는 사실은 형량 판단 과정에서 전체 사안의 경중을 가늠하는 데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가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미수 정황 및 행위 중단 경위 정리 • 초범 정상 관계 자료화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활용을 통한 처분 자료 구성 이 사건에서 니케가 가장 먼저 집중한 부분은 행위가 어떤 경위로 중단되었는지를 수사기관이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장이 이루어지지 않은 미수 상태라는 사실이 단순한 주장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상 판단 자료로 기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범 사정도 단순히 전과 기록 확인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의 생활 전반에 걸친 정상 관계를 수사기관에 제출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했고, 이 과정에서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전담팀이 직접 자료 구성을 주도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탄원서 대신 평가 기반 자료를 통해 의뢰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을 택했으며, 그 중심에는 니케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재범 가능성을 데이터에 기반하여 분석한 결과물을 수사기관에 제시함으로써, 처분 판단에 참고 자료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촬영 행위가 완성되지 않은 미수 상태에서의 사안 경중 판단 • 피해자에게 발각된 경위와 저장 미완료 사실의 정황적 의미 • 초범이라는 사정이 처분 단계에서 어떤 방식으로 반영될 수 있는가 • 향후 재범 가능성에 대한 평가 자료 확보 여부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 검찰은 해당 사건에서 의뢰인이 초범이며, 촬영 시도가 미수에 그쳐 실제 저장된 영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사안이 상대적으로 중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고, 교육이수 조건이 함께 부과되었습니다. 기소유예는 범행 자체를 부정하는 결정이 아닙니다. 혐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러 사정을 종합해 기소로 나아가지 않기로 한 검찰의 재량 결정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미수라는 행위적 특성과 초범이라는 개인적 사정이 그 판단에 실질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형사] [성공사례] 아청법 음란물소지 혐의, 고의 인식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된 사건 (혐의없음)
-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상물을 구매한 의뢰인이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 소지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된 사건입니다. 해당 영상이 아청법상 음란물에 해당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고, 최종적으로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형사] [성공사례] 업무상 감독 관계와 위력의 법적 요건이 쟁점이 된 강제추행 혐의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해외 파견 근무 중 발생한 신체 접촉으로 업무상위력등에의한강제추행 혐의를 받았으나, 위력의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감독관계가 인정되지 않아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이 내려진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해외 파견 근무지에서 같은 팀 동료와 함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으로 업무상위력등에의한강제추행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업무상 감독자의 위치를 이용해 자신이 저항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었다고 주장하였고, 의뢰인은 자신과 상대방이 동등한 관계로 파견 근무를 수행하고 있었으며 강압적 행위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사건에서 핵심 쟁점은 '위력'이라는 법적 개념이 이 관계에 적용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단순히 연차가 높거나 현장 경험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는 위력으로 인한 강제추행이 성립하기 어렵고, 피해자가 저항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원인이 의뢰인의 업무적 지위에서 비롯된 것임이 명확하게 입증되어야 한다는 점이 수사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이 조항은 업무·고용 또는 이에 준하는 관계에서 자신의 보호 또는 감독을 받는 사람을 위계나 위력으로 추행한 경우를 처벌합니다. 단순한 직장 내 상하관계가 아니라, 그 관계가 피해자의 저항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음이 인정되어야 적용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위력의 법적 요건 분석 및 실질적 감독관계 여부 검토 • 파견 업무 구조 분석 및 자료 정리 • 수사기관 제출 반박 자료 준비 니케 성범죄전담팀은 이 사건에서 '위력'이라는 개념의 법적 요건을 수사기관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를 먼저 분석하였습니다. 위력으로 인한 추행이 성립하려면 감독 또는 보호 관계가 실질적으로 존재해야 하고, 그 위치가 피해자의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니케는 두 사람의 파견 업무 구조, 업무 분장 내용, 실제 지위 등을 정리하여 감독관계가 성립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음을 수사기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피해자 측의 주장이 위력이 있는 관계에서 발생한 것임을 전제하고 있었던 만큼, 그 전제 자체를 사실관계 차원에서 반박하는 것이 이 사건 대응의 핵심이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법률사무소 차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발 위험 여부를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니케만이 운영하는 것으로, 단순한 탄원 방식보다 수사기관에 설득력 있는 자료로 제시될 수 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피의자가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감독·보호 관계에 있었는지 여부 • 위력의 법적 요건으로서 구조적 강압이 인정되는지 여부 • 해외 파견이라는 근무 환경에서의 업무 위계 구조 분석 • 피해자의 항거 곤란 상황이 피의자의 업무적 지위에서 비롯된 것인지 여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위력 행사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습니다. 두 사람이 실질적으로 동등한 업무 위치에서 파견 근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는 점이 인정되었고, 감독관계에서 비롯된 위력이 피해자의 행동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 증거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혐의명 자체가 아니라 그 요건이 실제로 충족되었는지가 수사 결과를 결정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