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3659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 [형사] [성공사례] 동일 날 두 장소에서 발생한 강제추행, 우발성과 초범 정상으로 기소를 피한 사례 (기소유예)
- 마포구 술집과 차량에서 같은 날 연속적으로 강제추행 혐의가 발생했으나, 초범이었던 의뢰인이 피해 회복 노력과 재범 방지를 위한 과학적 자료를 통해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처분을 받고 사건이 마무리된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서울 마포구 소재 술집에서 피해자(여, 22세)의 고개를 잡아 고정한 채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강제로 키스를 약 3회 시도한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차량 안에서도 피해자가 저항하는 상황에서 기습적인 키스를 한 것이 추가 혐의로 이어지면서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같은 날 서로 다른 두 공간에서 유사한 성격의 행위가 이루어진 구조였습니다. 의뢰인에게는 이전에 어떠한 형사 전과도 없었고, 당시 음주로 인한 상태에서 사전 계획 없이 발생한 행동이었습니다. 사건 이후 의뢰인은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면서 피해자 측과의 원만한 합의를 위해 진지하게 임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신체적 접촉을 폭행 또는 협박으로 강요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실제 처분에서는 행위의 방식과 경위, 피해자의 피해 정도, 피해 회복 여부, 행위자의 전과 여부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같은 날 두 장소에서 발생한 행위 경위의 분리 정리 • 음주 상황과 초범 사실 중심의 사실관계 구체화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기반 자료와 합의 사실의 양형 자료화 니케는 이 사건에서 같은 날 두 곳에서 혐의가 발생했다는 구조 자체가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먼저 파악했습니다. 이 때문에 단순히 사건 전체를 하나로 묶어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상황에서의 경위와 의뢰인의 상태를 분리하여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음주 상태에서 판단력이 저하된 상황이었다는 점과 사전 계획이 없었다는 점을 수사기관이 이해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를 정비했습니다. 의뢰인이 초범이라는 사실과 사건 이후 반성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추상적인 표현이 아닌 구체적인 자료 형태로 정리되었습니다. 피해자 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고 합의에 이른 사실은, 성범죄에서 사건을 자동으로 종결시키는 요소가 아니라 수사기관의 처분 판단 과정에서 양형에 긍정적으로 참작될 수 있는 사정으로 구체화했습니다. 니케 형사전담팀은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자료에 포함시켰습니다. 이 자료는 수사기관이 의뢰인의 상태를 데이터 기반으로 파악하는 데 기여하며, 선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된 것입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으며, 지인이나 가족의 인적 보증 방식이 아닌 분석과 평가 자료를 중심으로 수사 대응을 진행하는 것이 니케의 원칙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같은 날 두 장소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혐의를 음주 우발성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 동종 전과 없는 초범이라는 사실이 기소 여부 판단에 실질적으로 작용하는지 • 피해자 측의 처벌불원 의사와 합의 성립이 양형 판단에 미치는 영향 • 재범 방지를 위한 검증 가능한 자료 제출이 수사기관의 판단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처분이 이루어졌습니다. 전과가 없는 초범이었던 점, 음주에 의한 우발적 행동이었다는 경위, 피해자 측의 처벌불원 의사와 합의 성립이 처분 판단에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지정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조건으로 기소 없이 사건이 마무리되는 처분으로, 전과 기록이 남지 않는 방식으로 종결된 사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형사] [성공사례] 마포구 강제추행 사건, 수사 단계 적극 대응이 처분 결과를 바꾼 이유 (기소유예)
- 서울 마포구 술집에서 발생한 강제추행 혐의 사건으로, 수사 단계에서의 체계적인 정상 소명 대응이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처분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마포구 소재 술집에서 음주 중 피해자의 고개를 잡아 움직임을 제한한 상태에서 의사에 반하는 신체 접촉을 수차례 했다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같은 날 차량 안에서도 피해자가 저항하는 상황에서 기습적인 신체 접촉이 시도되어 혐의가 추가로 형성되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전과 전력이 없었고 당시 음주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한 날 두 곳에서 반복된 행위로 혐의가 구성된 점, 피해자의 저항이 명확했음에도 접촉이 이루어진 점은 사건을 가볍게 처리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였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강제추행죄는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을 폭행·협박을 통해 강행하는 행위를 처벌하며,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성범죄로 분류되는 만큼, 형사 처벌 외에도 별도의 보안처분이 함께 부과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초범·우발성 기반의 정상관계 체계적 정리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활용을 통한 과학적 재발 방지 입증 • 합의 절차 안내 및 처벌불원 의사 공식 확인 지원 형사전담팀은 사건을 받은 직후 의뢰인의 상황을 사실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음주 상태라는 배경과 전과 전력이 없다는 점을 단순히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사기관이 실질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형태로 자료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니케만이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적용해 재발 방지 자료를 구성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사 행위의 재발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평가 결과를 검증 가능한 자료로 정리해 수사기관이나 검사에게 실질적인 정상 자료로 제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니케만이 운영하는 체계로, 단순한 반성 진술이나 서약서와는 구분되는 접근 방식입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탄원서 의존 방식 대신, 데이터 기반의 평가 결과와 체계적인 정상관계 서류를 중심으로 수사 대응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과정에서도 진행 단계에 맞게 원만한 접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피해자 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류를 정비했으며, 이 처벌불원 의사는 성범죄 사건에서 사건 자체를 자동으로 종결시키는 효력을 갖는 것이 아니라 검사의 처분 판단에서 양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정으로 반영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피해자의 저항이 있었음에도 두 차례 신체 접촉이 이루어진 구조에서 강제성 여부 • 음주 상태가 고의성 판단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여부 • 초범이라는 점과 피해자 처벌불원 의사가 검사 처분에 미치는 작용 범위 • 수사 단계에서 정상 소명 자료를 체계적으로 갖추는 것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검사는 의뢰인의 초범 여부, 음주로 인한 우발성,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준비된 재발 방지 자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교육이수조건부 처분은 지정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것을 조건으로 기소를 유예하는 방식으로, 교육 이수 후 사건이 종결될 수 있는 경로로 이어집니다. 기소유예는 혐의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검사가 이러한 정상 사정들을 함께 검토해 공소 제기를 하지 않기로 판단한 결과입니다. 수사 단계에서 대응 방향을 빠르게 정비하고, 처분 판단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료를 갖춘 것이 이번 처분으로 이어졌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형사] [성공사례] 지하철 공연음란 2회 혐의에서 처분의 경중을 가른 정상관계 소명 사건 (기소유예)
- 서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발생한 공연음란 혐의로 두 건이 동시에 문제된 사건으로, 의뢰인의 정상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제출한 결과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이루어졌습니다. 초범 사실과 피해 회복 경위가 처분 판단의 핵심 자료가 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전동차와 2호선 전동차 안에서 각각 한 차례씩, 맞은편에 앉아 있던 동일 피해자를 바라보며 자위행위를 한 것이 공연음란 혐의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사건 당시 만 20세 여성이었습니다. 대중교통이라는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행위가 하나의 사건으로 수사된 구조였으며, 혐의의 성립 자체보다 그에 따른 처분의 경중이 의뢰인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이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이전 전과가 없었고, 피해자와의 합의도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45조(공연음란) 공개된 장소에서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는 경우 적용하는 규정입니다. 지하철 전동차는 이러한 공연성 요건을 충족하는 공간으로 볼 수 있으며, 이 사건에서는 정상관계의 소명이 처분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초범 사실 및 사건 경위 소명 자료 구성 • 피해 회복 과정 지원 및 양형자료 정리 • 재범위험성 평가 자료 준비 및 제출 이 사건에서 니케는 처분의 경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상관계를 단계적으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대응을 구성했습니다. 의뢰인이 이 사건 이전에 아무런 전과가 없다는 사실을 명확한 자료로 소명하고, 사건에 이르게 된 경위와 의뢰인의 현재 상황을 수사기관이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가 이루어지는 과정도 함께 지원했습니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사정은 처분 판단 시 양형 정상으로 참작될 수 있는 요소이며, 이를 명확하게 자료화해 수사기관에 전달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지인이나 가족의 선처 호소 대신,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수사기관에 제출할 수 있는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이 자료는 단순 반성문이나 인적 보증과는 달리 검증된 평가 과정을 거친 자료로서, 처분 판단에 긍정적으로 참고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동일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2차례 행위가 처분 판단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 초범 사실이 처분의 경중을 결정하는 데 미치는 영향 •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와 합의가 양형 정상으로 참작되는 경위 • 재범위험성 평가 자료가 수사기관의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검사는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의 초범 사실, 피해자와의 합의,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표명이 처분 판단에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였습니다.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는 지정된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것을 조건으로 기소를 유예하는 처분으로, 교육 완료 후 사건이 마무리됩니다. 정상관계를 체계적으로 소명한 것이 이 처분에 실질적으로 작용한 사례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형사] [성공사례] 개학부터 사전 공지된 안아주기 방침이 쟁점이 된 아청법 위계추행 사건 (혐의없음)
-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학생을 안아주는 방식의 신체 접촉으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위계추행 혐의를 받은 사건입니다. 해당 행위가 개학 초부터 사전에 고지된 방침이었고, 학급 전체 학생에게 동일하게 이루어진 것임이 입증되어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안아주거나 어깨를 토닥이는 방식의 신체 접촉을 해왔는데, 이 행위 일부가 아청법상 위계 또는 위력에 의한 추행으로 신고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혐의의 핵심은 담임교사라는 지위를 이용해 학생의 의사에 반하는 신체 접촉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실제 사실관계는 혐의 내용과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해당 행위가 개학 첫날부터 방침으로 공개된 것이었고, 특정 학생이 아닌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동일하게 이루어져 왔다는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사건 조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제5항 위계 또는 위력으로써 아동·청소년을 추행한 사람을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여기서 '위력'은 상대방의 자유로운 의사를 제압하기에 충분한 힘을 의미하며, 반드시 물리적 강제를 수반하지 않더라도 지위나 권한 관계를 이용한 경우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위력에 해당하는지, 실제로 그 위력이 행사된 것인지는 당시의 구체적 상황 전체를 종합해 판단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개학 초부터 이루어진 사전 고지 사실 확인 및 자료화 전체 학생 대상 동일 행위 여부 정리 신체 접촉 방식과 목적에 대한 진술 방향 설정 형사전담팀은 이 사건에서 '행위가 언제부터,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가'를 중심 축으로 대응 방향을 잡았습니다. 의뢰인이 개학 초부터 "학생들을 격려할 때 안아주는 방식을 사용하겠다"고 미리 학생들에게 알렸다는 사실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사전에 고지된 행위는 교사의 지위를 이용해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접촉과는 성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위력 행사 여부를 판단하는 데 참고될 수 있는 사실이었습니다. 피해자를 포함한 학급 전체 학생에게 동일한 방식이 적용되었다는 사실도 빠짐없이 정리되었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본인이 안아주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 사실, 팔을 교차하게 한 방식이 가슴 부위에 손이 닿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도 일관된 진술과 함께 자료로 구성되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서명 모음이나 탄원 자료 대신,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도 극소수의 기관만이 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수사 단계에서 의뢰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진술 대 진술 구조가 형성될 수 있는 이 유형의 사건에서는 거짓말탐지기 검사도 변론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의뢰인의 진술이 사실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준비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개학 초부터 안아주기 방침이 학생들에게 사전에 공개적으로 고지되었는지 여부 해당 행위가 피해자만이 아닌 학급 전체 학생에게 동일하게 이루어진 것인지 여부 팔을 교차하게 한 자세가 신체 접촉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었는지 여부 피해자 본인이 안아주는 것을 긍정적으로 표현한 진술이 갖는 의미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이 사건을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했습니다. 의뢰인이 개학부터 안아주기 방침을 미리 고지했던 점, 피해자를 포함한 모든 학생에게 동일하게 행해진 행위였다는 점, 팔 교차 방식이 오히려 신체 접촉 범위를 줄이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었다는 점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추행의 의도가 있었다고 인정하기에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결론이었습니다. 행위의 표면만이 아닌 그 맥락 전체가 사건 판단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형사] [기소유예] 교육 환경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 고의 입증이 쟁점이 된 강제추행 사건에서 기소유예를 받은 경위 (강제추행)
- 학원 강사와 청소년 학생 사이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 사건으로, 접촉 행위에 추행의 고의가 있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된 사례입니다. 여러 정상관계가 종합적으로 참작되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이 사건은 학원 강사와 청소년 학생 사이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 문제로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대학에 재학 중이던 22세로, 학원에서 보조 강사로 일하면서 15~16세 학생들과 학습 지도 및 진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신체 접촉이 32회 가량 이루어졌다는 혐의가 제기되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핵심적으로 따져야 했던 부분은 신체 접촉의 유무보다 그 성격이었습니다. 각 접촉이 추행의 의도를 가지고 이루어진 것인지, 아니면 교육이나 상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른 맥락의 접촉으로 볼 수 있는지를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의뢰인은 초범이었고, 수사 초기부터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아동·청소년에 대한 강간·강제추행 등) 피해자가 만 19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인 경우 이 조항이 적용될 수 있으며, 형법상 강제추행보다 법정형이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피해자들의 연령이 15~16세였다는 점은 혐의의 법적 무게를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추행 고의 여부 중심의 진술 방향 설정 • 거짓말탐지기 활용을 통한 진술 신빙성 뒷받침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기반 양형 자료 구성 이 사건에서 니케가 중점을 둔 부분은 신체 접촉의 의도성 문제였습니다. 의뢰인의 진술이 수사기관에 전달될 때 일관성과 신빙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진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선행되었습니다. 진술의 방향이 정리되지 않으면 사실 관계가 의도하지 않게 불리하게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의뢰인의 진술에 신빙성을 더하는 방편으로 거짓말탐지기를 활용했습니다. 거짓말탐지기 결과는 수사 및 변론 과정에서 진술의 진실성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추행의 고의가 있었는지 여부가 진술에 의존해 판단될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이 자료는 의뢰인의 주장에 실질적인 근거를 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양형 단계에서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료 구성이 이루어졌습니다. 니케가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재범 가능성을 과학적 기준으로 평가해, 단순한 반성 표명이 아닌 검증된 자료 형태로 수사기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의뢰인의 초범 사실,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 완료, 피해자들의 처벌 불원 의사 등 유리한 정상관계를 함께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양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자료는 평가 기반의 검증된 방식으로만 구성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32회에 달하는 신체 접촉이 각각 추행의 고의를 가진 행위로 인정될 수 있는지 • 교육·상담 환경이라는 특수한 맥락이 고의 판단에 미치는 영향 • 피해자가 미성년자(15~16세)이므로 청소년성보호법 가중 규정 적용 검토 • 초범·합의·처벌 불원 의사 등 정상관계가 기소유예 판단에서 갖는 비중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수사기관은 초범, 범행의 경중,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 피해자들의 처벌 불원 의사를 고려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기소유예는 기소를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으로, 정상관계가 충분히 참작될 때 내려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피해 회복과 처벌 불원 의사가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향후 교육이수 의무가 조건으로 부과되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