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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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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신체 접촉 방식 자체가 의도 부재의 근거가 된 아청법 위계추행 사건 (혐의없음)
- 학생을 안아주는 행위의 구체적인 자세와 방식이 쟁점이 된 아청법 위계추행 사건입니다. 팔을 교차하게 한 동작이 가슴 부위 접촉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추행 의도를 인정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초등학교의 담임교사로, 담당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거나 심리적 안정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안아주는 방식의 신체 접촉을 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의 팔을 교차하게 하여 뒤에서 안아주는 동작이 사용되기도 했는데, 이 행위가 아청법상 위계 또는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신고되었습니다. 수사 초기에는 팔을 교차하게 한 동작 자체가 의혹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이 설명한 이 자세의 목적은 전혀 달랐습니다. 팔을 교차한 상태로 뒤에서 안으면 오히려 손과 가슴 부위가 물리적으로 접촉하기 어려운 구조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설명이 실제 행동 방식과 부합하는지 여부가 사건의 방향을 가르는 중요한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제5항 위계 또는 위력으로 아동·청소년을 추행한 경우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추행에 해당하려면 행위의 외형뿐 아니라 행위자의 주관적 의도와 행위 방식이 함께 고려됩니다. 같은 신체 접촉이라도 어떤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가 법적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팔 교차 동작의 구조적 의미 분석 사전 고지 및 전체 학생 대상 행위 사실 정리 의뢰인 진술 일관성 확보 및 수사기관 대응 형사전문로펌으로서 니케는 이 사건에서 신체 접촉의 '방식 그 자체'를 중심 논거로 삼았습니다. 팔을 교차한 상태로 뒤에서 안아주는 자세는, 손이 가슴 부위에 닿는 것을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이는 추행을 위한 접촉을 설계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이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개학 초부터 안아주기 방침을 공개적으로 고지했다는 점, 피해자를 포함한 학급 전체 학생에게 동일하게 이루어진 행위였다는 점도 체계적으로 정리되었습니다. 피해자 본인이 안아주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 사실 역시, 행위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부분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진술 신빙성이 핵심이 되는 이 유형의 사건에서 거짓말탐지기 검사가 변론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의뢰인의 진술이 자세 설명 등 세부 사항에서도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대응 자료가 구성되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에 대한 과학적 분석 자료를 준비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소수 기관만이 운용 가능한 전문화된 평가 방법론에 따라 운영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팔을 교차하게 한 자세가 가슴 부위 접촉을 막기 위한 것이었는지 여부 해당 동작 방식이 추행 의도의 부재를 보여주는 자료로 기능할 수 있는지 개학부터 사전 고지된 방침이었다는 사실과 전체 학생 대상 행위 여부 피해자의 반응이 전체 사실관계 평가에서 갖는 위치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이 사건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팔을 교차하게 한 자세가 오히려 신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이었다는 점, 행위가 사전에 고지된 방침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는 점, 학급 전체 학생에게 동일하게 적용된 것이었다는 점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었습니다. 행위의 구체적 방식이 추행의 의도와 모순된다는 판단이 내려진 사례였습니다. 신체 접촉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를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사건의 흐름에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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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음주 상황에서 발생한 강제추행 사건, 수사 단계 자료 준비가 기소유예로 이어진 사례 (기소유예)
- 술자리 중 발생한 강제추행 혐의 사건에서, 수사 단계부터 정상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대응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라는 결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10년가량 알고 지낸 지인과 서울 성동구의 술집에서 함께 자리를 가지다 강제추행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고소인 옆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시작된 신체 접촉은 어깨와 머리를 쓰다듬는 행위에서 시작해, 옷 속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만지는 행위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고소인의 손을 깍지 끼듯 잡고 허벅지와 무릎 사이를 스치듯 1회 접촉했으며, 고소인이 손을 풀었음에도 다시 손을 잡아 같은 방식으로 1회 더 접촉했습니다. 이 행위들이 형법상 강제추행으로 신고되어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전에 동종 전과가 없었고, 수사 과정에서 피해 회복을 위한 합의 시도가 이루어져 원만히 성사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도 수사기관에 전달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를 처벌합니다. 기소유예 처분은 혐의가 인정되는 상황에서도 검사가 여러 정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소를 유예하기로 결정한 처분이며, 초범 여부, 피해 회복 정도, 재발가능성 등이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수사 초기 단계부터 정상 관계 자료 체계화 합의 과정 조력 및 결과 자료 정비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적 분석 자료 준비 형사전문로펌 니케는 이 사건에서 수사 초기 단계부터 정상 요소들을 빠짐없이 점검하고 자료를 정비하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어떤 자료가 어떤 방식으로 제출되느냐가 처분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범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먼저 정비했습니다. 합의 과정에서는 피해 회복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했으며, 피해자 측의 처벌불원 의사는 성범죄 사건에서 자동으로 사건을 종결시키는 요인이 아니라 처분 수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양형 참작 사항으로만 전달했습니다. 성범죄 인식 부족이라는 정상 요소는 의뢰인의 주관적 서술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행위 경위와 맥락을 함께 자료화하는 방식으로 전달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별도로 준비했습니다. 이 평가는 국내에서 극소수 기관만이 운용 가능한 전문화된 방법론에 따라 이루어지며, 검증된 데이터 기반의 분석 결과를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형태로 활용됩니다. 처분 단계에서 선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수사 초기 단계부터 정상 관계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처분에 미치는 영향 초범 사실과 동종 전과 부재가 처분 수위 결정에서 갖는 비중 합의와 피해자 처벌불원 의사를 양형 요소로 구분하는 것의 중요성 성범죄 인식 부족이 정상 자료로서 설득력을 갖추기 위한 조건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 이 사건은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로 종결되었습니다. 초범이라는 점, 원만한 합의와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성범죄 인식이 충분하지 않았던 점이 수사기관의 처분 판단에 복합적으로 고려된 결과입니다. 수사 단계에서 자료를 빠짐없이 준비하는 것이 결과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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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사건 이후 피해자의 행동 패턴이 고의 판단의 핵심이 된 강제추행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같은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동료 공무원 사이에 발생한 신체 접촉이 강제추행 혐의로 문제된 사건입니다. 사건 이후 피해자의 행동 흐름과 당사자 간 소통 내용이 종합적으로 검토된 결과, 강제추행의 고의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같은 경찰서 소속 동료 공무원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피해자의 주거지 현관 앞에서 배웅하는 상황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이 문제가 된 것으로, 의뢰인은 당시 추행의 의도가 없었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날, 피해자는 의뢰인에게 "자고 가라"고 권유한 바 있었고, 의뢰인이 귀가한 직후에는 피해자 쪽에서 먼저 "거 참 차갑게 구네"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수개월간 아무런 갈등 없이 친밀한 동료 관계를 이어갔으며, 이 사건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 피해자가 지인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놓고 의뢰인에게 사과를 요구했으며, 의뢰인이 사과한 이후 고소장이 제출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강제추행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 성립하며, 기습적인 신체 접촉도 강제추행의 한 유형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추행에 해당하는 행위임을 인식하고 이를 의도했다는 고의가 확인되어야 하며, 이 사건에서는 그 고의의 존재 여부가 핵심 판단 대상이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사건 전후 정황 흐름 분석 및 체계적 정리 • 문자 메시지 등 디지털 기록을 활용한 사실관계 재구성 • 진술 방향 설정 및 수사기관 대응 준비 니케는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사건 당일의 상황과 그 이후 경과를 단계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단순히 의뢰인 측 진술만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건 당일부터 고소 시점까지의 전체 흐름을 일관성 있게 구성해 수사기관이 맥락 전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특히 사건 당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의 내용과 어조, 이후 수개월간 지속된 친밀한 관계 흐름, 그리고 뒤늦게 이루어진 고소 경위를 대화 시퀀스 분석 방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각 사실을 개별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순서와 맥락에 따라 논리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의뢰인에게 추행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인적 보증에 의존하는 방식 대신, 의뢰인의 상황을 데이터와 객관적 기록에 근거해 설명하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평가한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니케는 자체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는 형태의 자료로 제출합니다. 이 자료는 단순한 반성문이나 탄원서와는 구별되는, 검증 기반의 보완 자료로서 선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사건 당일 피해자의 귀가 만류와 귀가 직후 피해자가 먼저 보낸 문자 내용이 의뢰인의 인식에 미친 영향 • 사건 이후 수개월간 두 사람이 특별한 갈등 없이 친밀하게 지낸 점이 고의 판단에서 갖는 의미 • 고소 시점이 사건 발생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이후였다는 사실 • 피의자에게 피해자의 의사에 반한다는 인식이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정황이 복수로 존재한다는 점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이 사건을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으로 종결했습니다. 사건 당일의 정황, 귀가 직후 피해자가 먼저 문자를 보낸 사실, 수개월간 친밀한 관계가 유지된 점, 그리고 상당한 시간이 지난 후 고소가 이루어진 경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피의자에게 강제추행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이루어졌습니다. 신체 접촉 사실 자체가 부정된 것이 아니라, 그 행위에 추행의 고의가 동반되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한 결과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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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진술 신빙성 분석으로 과장된 혐의 내용을 구분해낸 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사건 (혐의없음)
- 친족 관계에 있는 의뢰인이 세 가지 성범죄 혐의를 동시에 받은 사건으로, 각 혐의는 법리와 사실관계 양쪽에서 다투어졌습니다. 진술이 핵심 증거인 구조에서 고소인의 주장 중 과장된 내용이 증거로 인정받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세 혐의 모두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피해자와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으로, 수면 중 또는 저항이 어려운 상황에서 복수의 성적 행위가 있었다는 고소인의 주장으로 세 가지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준유사강간·친족관계에의한준강간·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으로 구성된 혐의는 발생 시점이 서로 달랐고, 주장된 행위의 내용도 혐의마다 차이가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일부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는 부인하지 않았지만, 고소인이 구체적으로 주장하는 행위들—성기 삽입, 성기 노출, 핥기, 만지기—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었습니다. 이처럼 의뢰인이 일부를 인정하면서도 나머지는 강하게 다투는 상황에서, 어느 범위까지가 사실이고 어느 부분부터가 과장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이 사건의 핵심이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5조(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경우 형법상 일반 규정보다 가중하여 처벌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친족 관계라는 배경 아래 문제가 된 것은 각 행위가 실제로 발생했는지 여부와, 준유사강간 혐의의 경우 고소 자체의 적법성 여부였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진술 분석을 통한 인정 범위와 다툼 범위 명확한 구분 • 고소 기간 도과 여부 검토 및 법리 주장 • 과학적 검증 기반 반박 자료 제출 이 사건의 가장 큰 특징은 의뢰인이 모든 것을 부인하는 구조가 아니라, 일부는 인정하고 일부는 강하게 다투는 구조였다는 점입니다. 니케는 이 점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대응 전략의 출발점이라고 보았습니다. 준유사강간 혐의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따지기 이전에 고소의 적법성 여부를 먼저 검토했습니다. 고소인이 사건 사실을 인지한 시점으로부터 1년이 넘도록 고소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확인되었고, 니케는 이를 근거로 이 혐의는 적법한 고소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주장을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친족관계에의한준강간 혐의에서는 의뢰인이 인정한 신체 접촉 범위와 고소인이 주장하는 행위 내용이 명확하게 갈렸습니다. 의뢰인은 가슴 접촉은 인정했으나 성기 삽입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고, 니케는 고소인의 진술이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진술이 사건 전후의 정황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를 분석하는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에서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었습니다. 엉덩이 접촉은 의뢰인이 인정한 부분이지만, 고소인이 주장한 성기 노출·핥기·만지기는 의뢰인이 일관되게 부인했고, 이를 뒷받침하는 객관적 증거도 수사 과정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니케는 고소인의 진술 중 어느 부분이 상황의 맥락과 맞지 않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한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진술이 유일한 증거인 사건에서는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를 변론 자료로 활용하는 방식이 수사기관의 판단에 실질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니케는 본 법률사무소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상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이를 수사 대응 자료의 일부로 구성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주변인의 보증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객관적인 평가와 분석 결과를 중심으로 자료를 설계하는 것이 니케의 원칙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준유사강간 혐의에서 사건 인지 후 고소 제기까지 1년 이상이 경과해 고소 기간이 도과되었는지 여부 • 친족관계에의한준강간에서 의뢰인이 일부 접촉을 인정하더라도 고소인이 주장하는 성기 삽입 행위를 입증할 증거가 있는지 여부 • 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에서 고소인 진술의 과장 여부와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의 존재 여부 • 고소인의 진술 중 인정 가능한 범위와 과장된 범위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의 판단 문제 [사건 결과] 결론 공소권없음 /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준유사강간 혐의는 고소 기간이 경과한 것으로 인정되어 공소권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친족관계에의한준강간과 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각각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이 이루어졌습니다. 의뢰인이 일부 접촉은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소인이 주장한 구체적인 행위들을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판단이 결론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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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피해자 진술 내부 모순과 객관적 기록이 특수강간 혐의를 뒤집은 사건 (혐의없음)
- 대학교 선후배 관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주장된 특수강간 혐의에 대해, 피해자 본인의 진술 내용과 의뢰인들이 제출한 카드 거래내역 및 인스타그램 기록이 사건의 흐름을 판단하는 핵심 자료로 작용했습니다. 수사기관은 혐의를 인정하기에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사건 개요] 두 의뢰인은 같은 대학교에서 알게 된 후배와 학교 주변에서 함께 음주한 이후, 의뢰인 중 한 명의 주거지에서 발생한 성관계가 특수강간으로 문제되어 고소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혐의의 핵심은 두 사람이 합동하여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성행위를 했다는 것이었으며, 성폭력처벌법상 특수강간으로 입건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본인이 의뢰인 중 한 명과 이전에도 수 회에 걸쳐 자발적으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진술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의뢰인들이 제출한 당일 카드 거래내역과 인스타그램에 남아 있는 사진 및 영상 자료는 사건 당일의 상황과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 기록이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조(특수강간 등) 2인 이상이 합동하여 형법상 강간죄를 범한 경우 적용되는 규정으로, 법정형은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달하는 중한 범죄입니다. 합동 요건의 성립 여부와 피해자의 항거 의사 존재 여부가 핵심 구성요건이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피해자 진술의 내적 일관성 분석 및 모순 지점 정리 • 카드 거래내역·인스타그램 기록 등 객관적 자료 정밀 분석 • 의뢰인 진술 방향 설정 및 수사기관 대응 자료 준비 이 사건에서 니케가 가장 먼저 집중한 것은 피해자 진술 자체의 내적 구조였습니다. 피해자가 의뢰인 중 한 명과 이전에도 수 회에 걸쳐 자발적으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직접 진술한 점은, 이 사건에서의 관계가 단순히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것이었다고 단정하기 어렵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니케는 이 진술이 갖는 의미를 수사기관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아울러 의뢰인들이 제출한 카드 거래내역은 사건 당일의 동선과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였으며, 인스타그램에 남아 있는 사진과 영상도 당일 상황을 파악하는 데 실질적인 자료로 활용되었습니다. 니케는 이 자료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 전체의 흐름과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수사기관이 사건의 맥락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지인이나 가족의 선처 요청 대신, 객관적 데이터와 과학적 검증 기반 자료로 의뢰인의 상황을 설명합니다.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은 의뢰인들의 재범 가능성을 심리적·행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분석해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설계됩니다. 이 자료는 단순 반성문이나 인적 보증과는 질적으로 구별되는 검증 기반 자료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피해자가 의뢰인 중 한 명과 이전에도 수 회 자발적으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직접 진술한 점이 이 사건의 강간 혐의 판단에 미치는 영향 • 의뢰인들이 제출한 카드 거래내역이 당일 상황 파악에 미치는 의미 • 인스타그램 사진·영상 자료가 사건 당일 분위기 및 상황을 보여주는 객관적 기록으로 활용된 점 • 특수강간의 핵심 구성요건인 합동 강간 여부와 피해자의 항거 의사 인정 가능성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이 사건을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으로 종결했습니다. 피해자 본인의 진술에서 확인된 이전의 자발적 성관계 이력, 의뢰인들이 제출한 카드 거래내역 및 인스타그램 기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두 의뢰인에게 특수강간의 혐의를 인정하기에 충분한 증거가 확보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이루어졌습니다. 혐의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아니라, 공소를 제기하기에 필요한 증거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는 의미의 처분이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