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카촬 재판 사건, 치료강의 수강명령 (집행유예)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재판을 받은 사건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명령이 함께 선고되었습니다. 자백·초범·유포 정황 부재·합의가 양형상 함께 정리되었습니다.

- 1.사건 개요
- 2.사건 핵심 정리
- 3.해당 사건 조문
- 4.니케의 조력
- 5.사건의 쟁점 요지
- 6.사건 결과
의뢰인은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카메라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촬영이 여러 차례 이루어진 것으로 정리되어, 죄책과 사회적 비난가능성이 무겁게 평가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징역형 여부뿐 아니라 성폭력 치료강의, 사회봉사, 취업제한 등 부수 처분도 함께 문제 되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형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 처분 구조를 함께 검토해야 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사건 | 카촬 재판 |
| 핵심 처분 | 치료강의 40시간 |
| 추가 처분 | 사회봉사 120시간 |
| 보안처분 | 취업제한 3년 |
| 결과 | 집행유예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촬영자의 의도와 촬영 대상, 피해자의 의사, 촬영물의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성범죄로 인정되는 경우 치료강의 수강명령, 사회봉사, 취업제한 등도 함께 선고될 수 있습니다.
핵심 대응
법률사무소 니케는 카촬 사건에서 형사처벌과 부수 처분을 함께 검토하고, 자백·초범·합의·유포 정황 부재가 전체 처분 수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공인자료 기반 재범가능성 방지/재범위험성평가 프로그램, 양형조사, 디지털 증거 해석을 통해 재범방지와 피해 회복 자료를 구성합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사건에서는 경찰조사 단계에서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촬영 사실과 유포 여부, 피해자 확인 여부를 나누어 살피고, 재판 단계에서 필요한 자료를 집중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재판부는 범행의 죄책이 무겁고 사회적 악영향과 비난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불리하게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범행을 자백한 점, 초범인 점, 촬영영상 유포 정황이 없는 점, 신원확인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고,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 사회봉사 120시간,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3년이 함께 부과되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