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아청법 복합 혐의, 처분 수위 방어 (징역형)
아청법위반 중 여러 쟁점이 함께 포함된 복합 사건입니다. 피해자 측 엄벌 의사와 죄질 평가가 불리했으나, 피해자와의 합의 및 소년·초범 사정이 양형 과정에서 정리되었습니다.

- 1.사건 개요
- 2.사건 핵심 정리
- 3.해당 사건 조문
- 4.니케의 조력
- 5.사건의 쟁점 요지
- 6.사건 결과
의뢰인은 아동·청소년인 피해자와 관련한 중대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사건 내용상 단일 쟁점을 넘어 여러 행위가 함께 문제 되었기 때문에, 처벌 수위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거부 의사를 표시한 정황과 피해자 측 엄벌 의사는 매우 불리한 사정이었습니다. 따라서 사건 대응은 사안의 중대성을 가볍게 보이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양형상 참작 가능한 요소를 신중하게 정리하는 방식이어야 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혐의 구조 | 아청법 복합 혐의 |
| 핵심 쟁점 | 처분 수위 |
| 불리한 요소 | 죄질 매우 불량 |
| 참작 요소 | 합의·소년·초범 |
| 결과 | 장단기 징역형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아동·청소년 대상 사건은 엄격한 판단 대상입니다. 이와 같은 사건에서는 행위의 구체적 내용과 피해 회복, 피고인의 연령 및 전과관계가 함께 검토됩니다.
핵심 대응
법률사무소 니케는 복합 혐의가 한꺼번에 불리하게 평가되지 않도록 각 쟁점을 분리하고, 소년·초범·합의 사정을 양형 판단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자체적으로 구축한 공인자료 기반 재범가능성 방지/재범위험성평가 프로그램, 진술분석, 양형조사를 통해 재판부가 검토할 수 있는 자료를 우선합니다.
경찰조사 단계에서는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다만 이 사건처럼 중대 혐의가 복합적으로 문제되는 경우에는 방어 범위와 양형 대응 범위를 구분해 불필요한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징역 장기 3년 6월, 단기 2년 6월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는 점과 피해자 측 엄벌 의사를 불리하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피해자와의 합의, 피고인이 소년인 점, 초범인 점도 양형 판단에서 함께 검토되었습니다.
그 결과 징역 장기 3년 6월, 단기 2년 6월이 선고되었으며,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명령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복합 혐의 사건에서는 각 사정을 분리해 설명하는 작업이 특히 중요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