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교통사고처리법(음주운전,위험운전치상,사고후미조치)등
-사건의 개략적 경위
의뢰인은 운전업무에 종사자로서 술을 마시고 혈중알콜농도 0.132% 상태에서 약34km거리를 운전을 하던 중 피해자의 차량을 들이 받아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동승자에게 전치3주의 상해를 입힘은 물론 피해자를 구조하는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게 된 사건입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조력
변호인은 의뢰인과 상담을 진행하고 곧바로 선임한 뒤 진술교육 및 사건 경위를 파악하여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수사기관의 조사에 대비하여 리허설 제도를 통하여 조사에 대비하였으며, 의뢰인이 재범률이 낮음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재판과정에서 정상참작사항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며 변론하였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범행경위, 의뢰인의 전과관계 등을 고려하여 피해자와 합의가 되지 아니하였음에도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집행유예 처분을 받아 사건이 종결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