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강제추행
-사건의 개략적 경위
의뢰인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하여 클럽에서 술을 마시며 음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흥에 겨운 나머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음부를 만져 추행하게된 사건입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조력
변호인은 의뢰인이 이미 경찰에 술에 취하여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을 확인한 후 수사기관으로부터 혐의를 확보하여 법리적 대응을 진행하는 한편 진술교육 및 리허설제도를 통하여 수사기관의 조사에 대비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충동적으로 피해자 신체를 추행하였으나 수차례 연락 끝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하였다는 점을 통하여 정상참작사항을 주장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기소유예의 처분을 받아 사건이 원만히 종결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