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강제추행
-사건의 개략적 경위
의뢰인은 남편과 사별 후 홀로 두 자녀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피해자와 피해자의 여자친구와 함께 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의뢰은인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다가와 자신의 자녀보다 성기가 작다는 등의 성희롱을 함은 물론 갑작스럽게 피해자의 성기를 움켜잡고 2~3회 흔들어 강제로 추행한 후 옆에 있는 피해자의 여자친구가 다가오자 피해자의 여자친구 가슴을 2회 움켜 잡는 등 상대방 의사에 반하여 신체를 추행하게 된 사건 입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조력
변호인은 사건 당시 피의자가 술에 취하여 우발적으로 피해자 신체를 추행하였으나 전과 기록이 없는 초범인 점, 이 사안에 대하여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배우자 없이 홀로 자녀를 키우고 있는 점 등 정상참작자료들을 제출하는 한편 담당 검사와의 면담을 통하여 피해자에게 사죄의 뜻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검찰단계에서 피해자와 합의를 하지 않았음에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사건이 원만히 종결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