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공중밀집장소추행)
-사건의 계략적 경위
의뢰인은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가까이 서 있는 피해자의 엉덩이에 몸이 닿았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게 되었고 의뢰인은 현장에서 검거 되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조력
변호인은 의뢰인 대신 형사조정에 출석하여 사죄의 뜻을 대신 전하고, 의뢰인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우므로 적정선에서 합의를 할 것을 설득하였습니다. 피해자는민사상 손해배상소송도 제기할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변호인은 의뢰인이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 민사상 손해배상청구를 하더라도 갚을 능력도 없고, 강제집행에 들어가기도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