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 미성년자유인, 실종아동등의보호및지원에관한법률위반, 여러 혐의가 함께 판단된 사건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
하나의 행위만 문제된 사건이 아니라 성범죄, 유인, 실종아동 보호 관련 쟁점이 함께 판단된 사안입니다. 불리한 정황과 유리한 양형 사정을 구분해 대응했습니다.

- 1.사건 개요
- 2.사건 핵심 정리
- 3.해당 사건 조문
- 4.니케의 조력
- 5.사건의 쟁점 요지
- 6.사건 결과
의뢰인은 미성년자인 피해자와 관련해 의제강간, 의제유사강간, 유인, 미신고 보호 혐의를 동시에 받았습니다. 피해자를 숙소로 데려온 경위와 그 이후의 성범죄 혐의가 모두 재판에서 다루어졌습니다.
피해자가 16세 미만임을 알고 있었다는 점은 사건을 매우 불리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이 범행을 자백했고, 피해자 측의 처벌불원 의사와 합의 자료, 초범 사정이 존재했습니다.
| 구분 | 정리 |
| 혐의 수 | 복수 혐의 |
| 주요 리스크 | 연령 인식 |
| 유리한 자료 | 자백·합의 |
| 결과 | 징역 3년 |
형법 제305조(미성년자에 대한 간음, 추행)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는 피해자의 연령 기준과 행위자의 인식이 중요하게 검토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피해자가 16세 미만이라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7조(미신고 보호행위의 금지)
정당한 사유 없이 실종아동등을 신고하지 않고 보호하는 행위는 실종아동 보호체계와 관련해 별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핵심 대응
법률사무소 니케는 여러 혐의가 섞인 사건 구조를 분리하고, 자체적으로 구축한 공인자료 기반 재범가능성 방지/재범위험성평가 프로그램과 진술분석 자료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경찰조사 단계에서 무혐의·불송치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는 사건을 다수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사건에서는 각 혐의의 인정 범위와 양형상 설명 가능한 부분을 나누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피해 회복 자료, 양형조사, 재범방지 노력, 데이터·과학적 검증 기반 자료를 통해 결과 판단에 반영될 수 있는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관련기관에 각 4년간 취업제한
재판부는 피해자의 연령, 의뢰인의 인식, 유인 및 미신고 보호 경위, 성범죄 혐의의 중대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 측 의사만으로 설명될 수 없는 중대한 사건이었습니다.
다만 의뢰인의 자백, 피해자 측 의사, 보호자의 합의 자료, 전과가 없다는 사정이 함께 고려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징역 3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 및 장애인관련기관에 각 4년간 취업제한이 선고되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