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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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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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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금감원, 미래에셋·신한투자·네이버페이 협업모델 행정차별 논란...“대표적인 구두행정 폐해”
- 2023.12.26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이미 허용돼 있는 금융증권비지니스 협업 모델을 특정사업자 상대로 별다른 이유 없이 막아선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다. 금감원 등에 따르면 네이버페이 등이 제출한 WTS 서비스 자체는 크게 문제없다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다만 네이버페이가 별다른 사업허가증 없이 증권사들과 협업해 증권 사업에 뛰어드는 것 자체를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금감원이 특별할 것 없는 기존과 비슷한 서비스를 우회 진입 우려라는 발생하지도 않은 이유로 허용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건 부작위법확인소송 또는 의무이행소송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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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공정위 총선 전 플랫폼법 잡음 경고 받아...본격 추진은 총선 뒤로
- 2024.02.12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가 플랫폼법 추진을 무기한 연기가 아닌 총선 뒤로 일정을 미룬 것이 확인됐다. 특히, 대통령실 등에서 총선 전 관련 잡음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경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윤석열 대통령이 본격 추진한 플랫폼법은 한기정 공정위원장이 초안을 마련한 뒤 직접 윤 대통령의 재가를 역으로 받아낸 케이스로 잘 알려져 있다.때문에 플랫폼법에 대한 대통령실이나 국민의힘 등 여권의 구체적인 사전 검토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윤 대통령과 막역한 한기정 위원장이 역추진 방식으로 대통령 재가를 받아냈지만, 의욕과 달리 부처 간 협의를 이끌어내지 못했다"면서 "여기에 업계 의견 수렴도 실패하면서 잡음이 커진 것에 대한 피로감을 대통령실이 에둘러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이어 "당분간 자제를 선언한 공정위는 총선 후 원안에 가깝게 플랫폼법을 재추진할 것이 확실시 된다"고 내다봤다.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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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김범석의 쿠팡, 하나의 거대한 로펌같은 구조였다
- 2024.03.26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쿠팡은 각 사업부문에 변호사를 배치해놓고, 모든 사업현황을 취합, 분석, 검토해 경영진에 보고하는 특이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치 거대한 로펌 구조와 같은데요. 쿠팡이 이런 특이한 태생적 구조를 가질 수밖에 없는 배경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분석을 내놓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기업 구조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다는 전문가 말에 비춰볼 때 쿠팡은 거대한 로펌이 아닌가라는 착각을 들게 한다"면서 "업무방식만 놓고 봤을 때 경영진은 네임파트너로 사업부 소속 변호사는 시니어파트너나 주니어파트너 같은 직급체계로 대입해봐도 전혀 이상할 게 없을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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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윤석열 대통령이 ‘극찬한’ 쿠팡의 배신...왜?
- 2024.04.19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쿠팡도 27년까지 3년간 물류 인프라 확충에 3조원 이상을 투자해 산간과 도서 지역에 무료 배송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말 윤석열 대통령은 제23차 비상경제민생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당시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윤 대통령이 쿠팡의 투자를 인구감소지역 해법의 일환으로 관심을 보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쿠팡은 자사 화장품 사업 때문에 올리브영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회 제소하고, CJ제일제당과는 햇반 전쟁 탓에 CJ그룹과 틀어진 상황입니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쿠팡이 CJ와의 비즈니스를 공정위 고발같은 강공에만 의존하다 오히려 갈 길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재현 회장이 직접 나서지 않는 이상 쿠팡과 CJ대한통운과의 협업은 요원하다"고 전망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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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제이엘케이, 보도자료가 외신 보도로 둔갑…유상증자 앞두고 투자자 현혹 논란
- 2024.07.29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가 외신을 활용한 무리한 홍보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회사가 자체 작성한 보도자료를 해외 통신사가 보도한 것처럼 알리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입니다.이에 일각에서는 제이엘케이가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를 부적절하게 활용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특히 이런 행태가 최근 발표한 유상증자를 위한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제이엘케이 윤리성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회사에서 작성한 보도자료를 마치 해외 유수 언론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처럼 알리는 건 기망행위에 해당한다"면서 "특히 유상증자를 앞두고 호재성 소식을 외신을 통해 알릴 경우 투자자들은 믿을 수 밖에 없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