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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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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마신 뒤 시동을 켜고 기어만 넣어도 음주운전으로 처벌되나요?
- 1.기어를 넣었지만 차가 안 움직이면 어떻게 보나요?2.브레이크를 밟고 있던 상태도 운전인가요?3.기어 조작 사건에서 조사 전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Q. 기어를 넣었지만 차가 안 움직이면 어떻게 보나요? 술을 마신 뒤 차 안에서 쉬다가 실수로 시동을 켜고 기어를 D에 넣은 것 같습니다. 브레이크를 밟고 있어서 차가 실제로 움직이지는 않았다고 기억합니다. 경찰은 운전하려 한 것 아니냐고 묻는데, 차량 이동이 없더라도 기어 조작만으로 음주운전 기준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기어 조작은 운전 행위를 의심하게 만드는 중요한 사정이지만, 실제 차량 이동이 있었는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도로교통법 제44조는 술에 취한 상태의 운전을 금지합니다. 운전으로 보려면 차량을 본래 사용방법에 따라 조작해 이동시키는 행위가 있었는지가 핵심입니다. 기어를 넣었다는 사정은 시동만 켠 경우보다 불리할 수 있지만, 차가 전혀 움직이지 않았는지, 브레이크가 유지되었는지, 차량 위치가 변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고 운전 사실이 인정되면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른 처벌이 문제 됩니다. 0.03% 이상 0.08% 미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의 벌금, 0.08% 이상은 더 무거운 처벌과 면허취소 가능성이 검토됩니다. 기어 조작 사건은 차량 이동 여부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 브레이크를 밟고 있던 상태도 운전인가요? 저는 시동을 켠 뒤 브레이크를 계속 밟고 있었고, 차가 앞으로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술에 취해 실수로 기어를 건드렸을 수는 있지만 운전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다는 점이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기어 조작 자체가 문제인지 알고 싶습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브레이크를 밟고 있어 차량 이동이 없었다면 운전 행위 성립을 다툴 여지가 있지만, 그 사실을 객관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다는 진술은 실제 이동이 없었다는 주장과 연결됩니다. 그러나 술에 취한 상태에서 본인의 기억만으로 설명하면 수사기관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차량 블랙박스, 주변 CCTV, 차량 정차 위치, 신고자 진술, 경찰 도착 당시 기어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어가 D에 있었다면 왜 그런 상태였는지도 설명이 필요합니다. 만약 차량이 조금이라도 움직였다면 브레이크를 밟았다는 사정만으로 운전이 부정되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이동이 전혀 없었다면 시동과 기어 조작이 있었더라도 운전 행위가 실제로 있었는지를 다툴 수 있습니다. 조사 전에는 기어 상태와 차량 위치 변화에 관한 자료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Q. 기어 조작 사건에서 조사 전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는데, 제가 어떤 조작을 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시동을 켠 것은 맞고 기어가 바뀌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차가 움직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건에서 조사를 받기 전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기어 조작 사건은 시동, 기어, 페달, 실제 이동을 시간순으로 분리해 정리해야 첫 진술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확인해야 할 자료는 블랙박스 전후 영상, 주차장 CCTV, 차량 위치 사진, 현장 신고 내용, 경찰관이 확인한 기어 상태입니다. 특히 차량이 경사로에 있었는지, 브레이크를 떼면 움직일 가능성이 있었는지, 실제 주차선이 바뀌었는지 살펴야 합니다. 시동만 켠 사건과 달리 기어 조작은 수사기관이 운전 의사를 강하게 의심할 수 있습니다. 조사에서는 기억나지 않는 내용을 단정적으로 말하기보다, 확인된 자료에 맞춰 진술해야 합니다. 운전이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면 도로교통법 제44조의 운전 행위 부존재를 검토하고, 운전이 인정될 경우에는 수치, 이동 거리, 사고 없음, 재범 방지 자료 중심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두 방향을 미리 구분해야 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전문 대응 시스템 본 법률사무소는 기어 조작 사건에서 차량 조작 단계를 세밀하게 나눕니다. 시동, 변속, 브레이크, 페달, 실제 이동 여부를 각각 검토해 운전 행위가 인정될 수 있는 지점을 확인합니다. 우리 법률사무소의 음주운전 전담팀은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고 블랙박스와 현장 자료를 기준으로 조사 진술을 설계합니다. 구체적인 다툼 가능성은 영상 자료와 경찰 기록을 확인한 뒤 비밀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음주운전기어#음주시동#음주운전기준#시동기어조작#도로교통법#음주운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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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동승자와 공동정범은 어떻게 다르게 판단되나요?
- 1.동승자가 공동정범이 될 수도 있나요?2.방조와 공동정범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3.운전 교대 약속이 있으면 위험한가요? Q. 동승자가 공동정범이 될 수도 있나요? 저는 술을 마신 친구 차에 함께 탔고, 중간에 제가 운전을 바꿔 하기로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친구가 계속 운전하다가 단속에 걸렸습니다. 경찰이 운전 교대 얘기를 알고 나면 저도 단순 동승자가 아니라 더 무겁게 볼까 봐 걱정됩니다. 동승자도 공동정범이 될 수 있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동승자가 음주운전 실행을 함께 계획하고 역할을 나눈 경우라면 단순 방조보다 무겁게 검토될 여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음주운전은 운전자가 도로교통법 제44조를 위반하고,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라 처벌받는 구조입니다. 동승자는 대개 방조 여부가 문제 되지만, 운전 실행을 함께 결정하고 역할을 분담했다면 형법 제30조 공동정범 논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동정범은 범행을 함께 실행한 사람으로 평가되는 개념입니다. 다만 실제 운전을 하지 않은 동승자를 공동정범으로 볼지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운전 교대 약속이 있었는지, 실제 운전에 영향을 미쳤는지, 목적지 이동을 함께 계획했는지, 차량 운행을 공동으로 지배했는지가 쟁점입니다. 단순히 “나중에 바꿔줄게”라고 말한 정도인지 구체적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Q. 방조와 공동정범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음주운전 동승자는 보통 방조라고 들었는데, 공동정범이라는 말도 보여서 헷갈립니다. 저는 운전하지 않았지만 친구에게 길을 알려주고 옆에서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방조와 공동정범이 다르다면 제 사건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방조는 남의 범행을 쉽게 해준 경우이고, 공동정범은 범행을 함께 실행한 것으로 평가되는 경우입니다. 형법 제32조 방조범은 범행을 직접 하지 않았지만 도움을 준 사람을 말합니다. 반면 형법 제30조 공동정범은 둘 이상이 범죄를 함께 실행한 경우를 뜻합니다. 음주운전 동승자는 대부분 운전자가 아니므로 먼저 방조 여부가 문제 되지만, 차량 운행을 함께 결정하고 실질적으로 지배했다면 더 넓은 책임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길 안내만으로 곧바로 공동정범이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음주 사실을 알면서 운전을 요구하고, 경로를 지시하고, 대리운전을 배제했으며, 목적 달성을 위해 운전자를 이용한 구조라면 불리합니다.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와 사고 유무도 사건의 무게를 키우므로, 동승자의 역할을 최대한 정확히 분리해야 합니다. Q. 운전 교대 약속이 있으면 위험한가요? 술자리 후 친구가 먼저 운전하고, 중간부터 제가 운전하기로 했습니다. 둘 다 술을 마셨지만 저는 조금 덜 마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먼저 단속에 걸려 저는 운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운전 교대를 약속했다는 사실 때문에 음주운전 계획에 함께한 것으로 볼 수 있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운전 교대 약속은 음주 상태 운행을 함께 계획했다는 정황으로 해석될 수 있어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음주운전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처벌 기준에 들어가고, 0.08% 이상이면 면허 취소 처분까지 문제 됩니다. 실제 운전을 하지 않았더라도, 음주 상태에서 운전 교대를 예정했다면 수사기관은 동승자가 음주 운행 전체를 인식하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방조 또는 더 넓은 공동 관여 여부와 연결됩니다. 다만 계획만 있었는지, 실제 실행 가능성이 있었는지, 운전을 포기하려 했는지,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검토했는지에 따라 판단은 달라집니다. 교대 약속이 농담이었는지, 구체적인 운행 계획이었는지도 중요합니다. 초기 진술에서 “같이 운전하기로 했다”는 표현은 위험할 수 있으므로 사실관계를 정교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전문 대응 시스템 우리 법률사무소는 동승자 사건에서 방조와 공동정범 가능성을 분리해 판단합니다. 운전 교대 약속, 경로 지시, 차량 이용 목적, 대리운전 배제 여부를 검토해 동승자의 역할이 실제 운전 실행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합니다. 음주운전 전담팀은 법률 용어를 단순히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사건 기록 속 행동을 기준으로 책임 범위를 좁히는 전략을 세웁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비밀상담에서 당시 대화와 자료를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음주운전공동정범#음주운전방조#동승자처벌#형법제30조#형법제32조#도로교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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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 후 차 안에서 자려고 시동을 켰다면 24시간 안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1.차 안에서 자려고 시동을 켠 경우도 조사 대상인가요?2.24시간 안에 확보해야 할 자료는 무엇인가요?3.경찰 조사에서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Q. 차 안에서 자려고 시동을 켠 경우도 조사 대상인가요? 술을 마신 뒤 운전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차 안에서 잠시 자려고 했습니다. 날씨가 추워 히터를 켜려고 시동을 걸었고, 운전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신고해 경찰이 왔고 음주측정까지 했습니다. 이런 상황도 음주운전 기준에 걸려 조사를 받게 되는지 걱정됩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차 안에서 쉬기 위해 시동을 켠 사정은 중요하지만, 실제 차량 조작과 이동 여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44조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차 안에서 잠을 자려 했다는 사정은 운전 의도가 없었다는 설명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사기관은 실제로 차량을 움직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시동 상태, 기어 위치, 주차 위치 변화, 블랙박스 영상, 목격자 진술이 모두 중요합니다. 만약 차량 이동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운전 행위 자체를 다투는 방향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차가 조금이라도 이동했다면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여부에 따라 형사처벌이 문제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의 수치별 법정형과 면허 정지·취소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하므로, 초기에 객관자료를 확보해야 합니다. Q. 24시간 안에 확보해야 할 자료는 무엇인가요? 경찰이 다녀간 뒤부터 계속 불안합니다. 저는 운전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술에 취해 정확한 기억이 흐릿합니다. 차가 있던 주차장에 CCTV가 있고 제 차 블랙박스도 있는데, 혹시 삭제될까 걱정됩니다. 음주 후 시동 사건에서 하루 안에 챙겨야 할 자료가 무엇인가요? A. 관련 문의 답변 24시간 안에는 차량 이동 여부를 보여주는 자료를 먼저 확보하고, 음주 종료 시각과 측정 시각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자료는 주차장 CCTV, 블랙박스, 주차 위치 사진, 차량 주변 목격자 진술입니다. 차량 바퀴 위치나 주차선 침범 여부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술자리 결제 내역, 대리운전 호출 기록, 통화 내역은 운전 의도와 실제 이동 여부를 설명하는 보조 자료가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영상이 자동 삭제될 수 있어 보존 요청이 필요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기준치를 넘었다고 해도 운전이 없었다면 음주운전 성립 자체가 문제 됩니다. 반대로 운전이 인정되면 0.03% 이상 0.08% 미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의 벌금, 0.08% 이상은 면허취소까지 검토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동 사건에서는 수치보다 먼저 이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Q. 경찰 조사에서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조사를 앞두고 있는데 제가 운전할 생각이 없었다고 말하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술을 마신 건 사실이라 괜히 부인하는 것처럼 보일까 걱정됩니다. 시동을 켠 이유가 히터 때문이었다는 점과 차가 움직이지 않았다는 점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조사에서는 음주 사실과 운전 여부를 구분해 말해야 하며, 시동을 켠 목적과 차량 이동 여부를 자료와 맞춰 설명해야 합니다. 음주 후 시동 사건에서 가장 위험한 진술은 기억이 불분명한 상태로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술을 마신 사실은 인정하더라도 운전 행위가 있었는지는 별도 문제입니다. 히터 사용, 휴식 목적, 대리운전 대기, 차량 이동 없음 같은 설명은 CCTV와 블랙박스 등 자료와 일치해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만약 자료상 이동이 확인된다면 조사 방향을 바꾸어 운전 거리, 사고 여부, 단속 협조, 재범 방지 자료를 중심으로 선처를 준비해야 합니다. 도로교통법 제93조에 따른 면허처분도 함께 검토될 수 있으므로, 첫 조사 전 진술과 행정심판 자료가 서로 충돌하지 않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전문 대응 시스템 우리 법률사무소는 음주 후 차 안 휴식 사건에서 시동을 켠 목적과 차량 이동 여부를 분리해 봅니다. 히터 사용, 대리운전 대기, 수면 목적을 뒷받침할 자료와 실제 이동 자료를 나란히 비교해 조사 대응 방향을 정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형사전담팀은 첫 진술 전에 객관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운전 부인 사건과 선처 사건을 구분합니다. 구체적인 상담 결과는 비밀상담에서 영상과 측정 기록을 확인한 뒤 제공됩니다. #음주후시동#음주운전24시간#시동만켠경우#음주운전조사#도로교통법#형사전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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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동승자도 처벌받나요?
- 1.술 마신 걸 알고도 같이 타면 처벌되나요?2.차 키를 건네준 동승자는 더 위험한가요?3.경찰 조사에서 어떤 말을 조심해야 하나요? Q. 술 마신 걸 알고도 같이 타면 처벌되나요? 친구들과 술자리를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운전자가 “괜찮다, 조금밖에 안 마셨다”고 해서 조수석에 탔습니다. 그런데 단속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고, 경찰이 저에게도 운전자가 술을 마신 걸 알았는지 묻더라고요. 제가 직접 운전한 건 아닌데 동승했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 걱정됩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단순히 함께 탔다고 바로 처벌되는 것은 아니지만, 운전자의 음주 사실을 알면서 운전을 부추기거나 도왔다면 음주운전 방조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 자체는 도로교통법 제44조가 금지하고, 처벌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서 정합니다. 동승자는 운전자가 아니므로 같은 조항으로 바로 처벌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운전자의 음주 사실을 알면서 운전을 쉽게 만들었다면 형법 제32조 방조범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방조란 직접 운전하지 않았더라도 범행을 가능하게 하거나 쉽게 만든 행위를 뜻합니다.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0.03% 이상 0.08% 미만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0.08% 이상 0.2% 미만은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 벌금, 0.2% 이상은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 벌금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동승자는 “탑승” 자체보다 운전 권유, 목적지 지시, 대리운전 배제, 차량 제공이 있었는지가 핵심입니다. Q. 차 키를 건네준 동승자는 더 위험한가요? 술자리 후 제 차를 친구가 운전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사실 친구도 술을 마신 걸 알고 있었지만, 제가 피곤해서 “네가 잠깐 운전해줘”라고 말했고 차 키를 넘겨줬습니다. 저는 조수석에 타고 있었고 사고는 없었습니다. 경찰이 차량 제공 경위를 자세히 묻는데, 이런 경우 동승자인 제가 더 크게 처벌될 수 있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술을 마신 사람에게 차량 열쇠를 넘겨 운전하게 했다면 단순 동승보다 음주운전 방조 판단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라면 도로교통법 제44조 위반이 되고, 수치별 처벌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차량 소유자인 동승자가 술을 마신 사람에게 차 키를 주고 운전을 부탁했다면, 운전이 가능하도록 실질적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옆자리에 앉은 경우와 달리 “운전할 수 있게 만들었는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다만 모든 키 전달이 곧바로 유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운전자의 음주량을 실제로 어느 정도 알았는지, 대리운전 호출을 시도했는지, 운전을 말렸는지, 이동이 불가피하다고 볼 사정이 있었는지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형법 제32조상 방조가 문제 되면 정범보다 형이 감경될 수 있지만, 초기 진술에서 운전 부탁 경위를 넓게 인정하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Q. 경찰 조사에서 어떤 말을 조심해야 하나요? 저는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했다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냥 몰랐다고 하면 된다”고 하는데, 술자리도 같이 있었고 계산도 같이 해서 완전히 몰랐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괜히 거짓말을 했다가 더 불리해질까 봐 무섭습니다.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 할까요? A. 관련 문의 답변 동승자 조사는 “알았는지”보다 “운전을 쉽게 해줬는지”가 핵심이므로, 모른다는 말만 반복하기보다 실제 행동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음주운전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부터 처벌 기준에 들어가고, 0.08% 이상이면 면허 취소 처분이 함께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동승자는 직접 운전자와 달리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가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형법 제32조 방조범 성립 여부가 주로 검토됩니다. 그래서 경찰은 술자리 동석 여부, 음주량 인식, 이동 경위, 대리운전 제안 여부, 운전 지시 여부를 확인합니다. 조사에서 가장 위험한 태도는 기억이 불명확한 부분까지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술 마신 건 알았지만 운전은 말렸다”, “대리운전을 부르려 했다”, “차 키를 건네지 않았다”는 사정이 있다면 통화내역, 대리앱 기록, 결제내역, 메시지를 확보해야 합니다. 동승자 사건은 첫 진술이 책임 범위를 좌우할 수 있어 조사 전 정리가 필요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전문 대응 시스템 본 법률사무소는 음주운전 동승자 사건에서 단순 동승인지, 방조로 평가될 수 있는지부터 분리해 검토합니다. 술자리 종료 시각, 차량 탑승 경위, 대리운전 호출 여부, 차 키 이동 과정, 운전자를 말린 정황을 시간대별로 재구성해 불리한 추정이 넓어지지 않도록 대응합니다. 특히 형사전담팀은 첫 조사 전 진술 방향을 세밀하게 점검합니다. 동승자는 운전자보다 사건을 가볍게 생각하기 쉽지만, 차량 제공이나 운전 권유가 있었다고 해석되면 형사책임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대응 방향은 비밀상담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음주운전동승자#음주운전방조#도로교통법#형법방조범#음주운전변호사#음주운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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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후 운전, 진술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1.향정신성의약품 복용 후 운전은 어떻게 처벌되나요?2.약물 사건과 운전 사건은 함께 진행되나요?3.첫 진술에서 피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요? Q.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후 운전은 어떻게 처벌되나요? 병원 치료 과정에서 받은 약을 복용한 뒤 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운전했습니다. 운전 당시 크게 이상하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단속 과정에서 약물운전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약물 관련 문제와 운전 문제가 함께 진행되면 처벌이 더 무거워지는지 걱정됩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후 운전은 약물 자체 문제와 별도로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45조는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 운전이 어려울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수사기관은 복용 시각, 운전 시각, 감정 결과, 차량 주행 모습, 단속 당시 언행을 종합해 정상운전 곤란성을 판단합니다. 약물운전 처벌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까지 검토될 수 있고, 사고가 있으면 특정범죄가중법 제5조의11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면허취소·정지 처분도 병행됩니다. Q. 약물 사건과 운전 사건은 함께 진행되나요? 경찰이 복용 경위와 운전 여부를 같이 묻고 있습니다. 저는 운전과 복용이 별개라고 생각했는데, 조사가 같이 진행되는 것 같아 더 무섭습니다. 한 진술이 약물운전에도 불리하게 쓰일 수 있는지, 두 사건을 따로 대응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약물 관련 쟁점과 약물운전은 다른 구성요건이지만 증거와 진술이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약물 관련 사건은 복용 경위가 중심이고, 약물운전은 도로교통법 제45조상 운전 당시 정상운전 곤란성이 중심입니다. 복용 시각, 약물 종류, 당시 몸 상태에 관한 진술은 두 절차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약물운전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문제 되고, 확인 절차 불응은 같은 수준의 별도 처벌 위험이 있습니다. 복용 경위와 운전 경위를 시간 순서로 정리한 뒤 대응해야 합니다. Q. 첫 진술에서 피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요? 조사에서 그냥 괜찮아서 운전했다거나 다들 이 정도는 운전한다는 식으로 말하면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운전할 때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반성만 하면 약물 영향이 있었다고 인정하는 것처럼 보일까 걱정됩니다. A. 관련 문의 답변 첫 진술은 감정 표현보다 사실관계가 중요합니다. 위험을 가볍게 보는 말이나 약물 영향을 단정하는 말은 모두 조심해야 합니다. 도로교통법 제45조 위반 여부는 약물 영향과 정상운전 곤란성이 핵심입니다. 복용 시각, 운전 전 몸 상태, 운전 거리, 운전 중 이상 여부, 단속 당시 대응을 사실대로 정리해야 합니다. 처벌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까지 가능하고, 재범이면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까지 가중될 수 있습니다. 면허취소 위험도 함께 봐야 합니다. 본 법률사무소의 전문 대응 시스템 우리 법률사무소는 향정신성의약품 관련 약물운전에서 복용 경위와 교통범죄 쟁점을 분리해 분석합니다. 형사전담팀은 복용 경위, 운전 시점, 감정 결과, 단속 영상의 흐름을 맞춰 첫 진술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향정신성의약품#약물운전처벌#도로교통법제45조#면허취소#형사전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