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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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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모르는 사람에게 신체 접촉을 해 강제추행 혐의를 받은 사건, 초범과 합의가 고려된 결과 (기소유예 / 공소권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건물 안에서 전혀 면식이 없는 피해자에게 신체 접촉을 가한 행위가 강제추행으로 수사 대상이 된 사건입니다.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사정,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자발적 성교육 이수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기소유예 처분에 이르렀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건물 내부에서 전혀 모르는 피해자를 뒤따라가던 중 피해자의 허리에 한 손을 둘러 감싸 안고 팔짱을 끼는 방식으로 신체 접촉을 했습니다. 이 행위가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기관에 접수되면서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같은 자리에서 피해자 일행과 실랑이가 이어지던 중, 일행 중 한 명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한 행위가 추가로 폭행 혐의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두 혐의 모두 의뢰인과 피해자들이 서로 전혀 알지 못하는 관계에서 발생했다는 점이 이 사건의 배경이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강제추행죄는 신체의 자유와 성적 자기결정권을 함께 보호하는 범죄로, 수사 단계부터 신중하게 진술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법 제260조(폭행) 사람의 신체에 대해 폭행을 가한 경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폭행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피해자의 의사가 사건 종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사실관계 정리 및 의뢰인 진술 방향 설정 •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지원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기반 양형자료 구성 니케 성범죄전담팀은 의뢰인을 처음 만나는 시점부터 두 혐의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강제추행과 폭행은 적용 법리와 수사 대응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혐의별로 다른 논리를 준비하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서는 의뢰인이 동종 전력이 전혀 없는 초범이라는 점, 당시 행동이 우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점을 수사기관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를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아울러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이루는 방향을 지원했습니다. 합의와 처벌불원 의사는 강제추행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선처 판단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지인이나 가족의 서명을 모으는 방식 대신,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수사기관이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제출했습니다. 이 자료는 단순한 선처 요청서가 아니라, 재범 위험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근거를 데이터 형태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의뢰인이 자발적으로 온라인 성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사실도 반성 의지를 보여주는 자료로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 이수 이력은 수사기관이 의뢰인의 재범 위험성을 낮게 평가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피해자의 허리를 감싸 안고 팔짱을 낀 행위에 추행의 고의가 있었는지 여부 • 서로 전혀 면식이 없는 관계에서 발생한 우발적 행동이라는 점이 선처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는지 • 초범이라는 사정, 합의, 자발적 성교육 이수가 기소유예 판단에 영향을 미쳤는지 • 폭행 혐의에서 피해자가 처벌불원 의사를 표시한 경우 사건이 어떤 방향으로 종결될 수 있는지 [사건 결과] 결론 강제추행 — 기소유예 / 폭행 — 공소권없음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기소유예는 혐의가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수사기관이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소를 보류하기로 한 처분입니다.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여 처벌불원 의사가 확인된 점, 자발적으로 성교육을 이수한 점, 당시 행동이 우발적이었다는 점이 함께 참작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했고, 폭행죄는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구조이므로 공소권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두 혐의 모두 불기소라는 결과에 이른 사건이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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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직장동료 사이에서 발생한 준강제추행, 진술 일관성과 거짓말탐지기 활용이 중요했던 사건 (기소유예)- 법률사무소 니케
- 같은 직장 인턴 동료 사이에서 발생한 준강제추행 사건입니다. 진술의 일관성 유지와 거짓말탐지기 검사 활용, 재범위험성 평가 자료 준비가 수사 대응의 중심이 되었으며, 최종적으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과 피해자는 직장에서 함께 인턴으로 근무하는 사이였습니다. 피해자가 음주 후 의뢰인의 주거지에서 잠이 든 상황에서, 의뢰인이 피해자의 가슴, 배, 허리를 만지고 속옷 위로 음부를 접촉한 혐의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사건을 뒤늦게 인지하고 고소 절차를 밟았으며, 의뢰인은 준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가까운 인턴 동료 관계였던 점, 사건 당시의 정황과 의뢰인의 이후 행동 등이 수사 과정에서 두루 검토 대상이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9조(준강제추행) 형법 제299조는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사람을 추행한 행위를 처벌하는 조항입니다. 음주 후 수면 중인 피해자는 이 조항에서 규정하는 항거불능 상태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강제추행(형법 제298조)과 동일한 법정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초기 진술 방향 설정 및 일관성 유지 준비 • 거짓말탐지기 검사 활용을 통한 진술 신빙성 보완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연계 및 양형자료 구성 니케는 수사 초기 단계에서 진술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을 첫 번째 과제로 삼았습니다. 의뢰인이 수사기관의 다양한 질문에도 흔들림 없이 일관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건 경위와 당시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먼저 이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변론에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었습니다.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는 의뢰인의 진술에 대한 신빙성을 보완하는 자료로서, 진술의 신뢰성이 쟁점이 될 수 있는 사건에서 수사 대응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양형 대응 측면에서는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심리·행동 분석 기반으로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수치화해 제시할 수 있으며, 선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된 객관적 설득 자료로 기능합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감정적 호소 대신 데이터와 검증 기반의 자료로 수사기관에 의뢰인의 상황을 전달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표명은 성범죄 사건에서 양형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이지만, 이것이 사건을 자동으로 종결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니케는 이 의사가 전체 수사 흐름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 방향을 조율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피해자의 음주 수면 상태가 '항거불능 상태'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법적 판단 • 의뢰인의 진술 일관성과 신빙성 확보 여부 • 거짓말탐지기 검사 자료가 수사 대응에서 갖는 역할 • 초범·폭력행위 없음·피해자 처벌불원 의사의 복합적 고려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 이 사건은 교육이수를 조건으로 한 기소유예 처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혐의가 어느 정도 인정되는 사정이 있더라도 기소를 하지 않기로 하는 결정이며, 이 사건에서는 특정 교육 이수를 완료하는 것을 전제로 기소가 유예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초범이었다는 점, 별도의 폭력적 행동이 없었다는 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이 처분 과정에서 복합적으로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진술의 일관성 유지, 거짓말탐지기 자료 활용, 재범위험성 평가를 통한 체계적인 대응이 최종 처분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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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고소 직후 48시간 안에 각 혐의의 대응 방향을 정리한 것이 중요했던 강제추행·절도 복합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강제추행, 사문서위조, 절도라는 세 가지 혐의가 한꺼번에 접수된 복합 사건에서, 고소 직후 48시간 이내에 각 혐의별 대응 방향을 신속하게 정비한 것이 수사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사례입니다. 모든 혐의에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들은 피해자와 약 1년간 동거하며 편의점을 함께 운영한 관계였습니다. 갑작스럽게 강제추행,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절도라는 세 가지 혐의로 수사가 시작되면서 법률 대응이 필요해졌습니다. 각 혐의는 발생 배경과 증거 구조가 서로 달랐기 때문에, 수사 초기의 대응 방향 설정이 사건 전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하면 처벌받을 수 있는 조항입니다. 추행의 고의와 강제성이 함께 인정되어야 하며, 이 사건에서는 동거 연인 사이의 신체 접촉에 해당 요건이 충족되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형법 제231조(사문서등의 위조·변조) 행사 목적으로 타인 명의 문서를 위조하면 처벌 대상이 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문서의 형식적 요건 충족 여부와 작성 목적이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고소 접수 직후 각 혐의별 법적 구조 신속 파악 • 수사 초기 진술 방향 정비 • 혐의별 개별 대응 논리 설계 법률사무소 니케 형사전담팀은 세 가지 혐의를 개별 사건처럼 분리하여 각각의 법적 판단 구조와 증거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복합 사건일수록 수사 초기의 방향 설정이 이후 조사 전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니케는 의뢰인의 진술이 각 혐의에 맞게 일관성 있게 정리될 수 있도록 조율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에서는 의뢰인과 피해자의 관계가 장기 동거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출발점으로, 신체 접촉의 맥락과 강제성 여부를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피해자가 거부 의사를 밝혔을 때 행위가 즉시 종료되었던 점, 협박과 신체 접촉 사이에 직접적·인과적 연관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논리로 구성했습니다. 진술 신빙성이 중요한 쟁점이 되는 사건에서는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를 변론 자료로 적극 활용할 수 있으며, 이 사건에서도 해당 부분을 검토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활용했습니다. 사문서위조·행사 혐의에서는 문서의 날인 미비와 작성 목적을 근거로 문서의 진정 성립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절도 혐의에서는 범행 주체 특정이 불가하고, 인감도장이 이후 제자리에 돌아왔다는 피해자 진술을 활용하여 절도 고의 및 행위 자체의 성립을 다투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상황을 과학적 평가 체계로 정리하며, 수사 또는 재판 과정에 제출 가능한 객관적 자료를 구성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복합 혐의 사건에서 수사 초기의 신속한 방향 정비가 사건 전개에 미치는 영향 • 연인 관계 신체 접촉에서 강제추행 요건인 강제성과 고의 충족 여부 • 날인 미비 문서의 사문서위조 성립 가능성 • 인감도장 귀환 진술이 절도 혐의 판단에 미치는 영향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고소 이후 수사 초기부터 각 혐의별로 구체적인 대응 논리를 정비하고, 의뢰인의 진술이 일관성 있게 유지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은 것이 수사 전 과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수사 결과, 강제추행·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절도 혐의 모두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여러 혐의가 동시에 제기된 경우일수록, 초기 단계에서의 체계적인 대응 방향 수립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임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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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연인 관계에서 제기된 강제추행·사문서위조·절도 혐의를 증거 구조 분석으로 대응하여 혐의없음을 받은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약 1년간 동거한 연인 관계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 문서 작성, 인감도장 분실이 각각 형사 혐의로 이어진 복합 사건에서, 각 혐의의 증거 부재와 요건 불충족을 중심으로 대응하여 전부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받은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들과 피해자는 약 1년에 걸쳐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인천 지역에서 편의점을 공동으로 운영해 온 관계였습니다. 함께 생활하던 중 발생한 여러 사건이 각각 형사 문제로 확대되었습니다. 공동 거주지에서 이루어진 신체 접촉이 강제추행으로, 피해자 명의 내용증명서의 작성 및 전송이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로 고소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편의점 내 인감도장의 분실이 절도로 신고되면서 복합 형사 사건이 형성된 구조였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강제추행죄가 성립하려면 단순한 신체 접촉이 아닌 강제성이 인정되어야 하며, 연인 관계에서의 신체 접촉에 이 조항이 적용되는지는 행위의 구체적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형법 제231조(사문서등의 위조·변조) 타인 명의의 문서를 행사할 목적으로 위조하면 처벌 대상이 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해당 문서의 형식적 요건 충족 여부와 작성 목적이 위조 여부 판단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강제추행 혐의: 연인 관계 맥락과 강제성 부재 논리 구성 • 사문서위조 혐의: 문서 성립 요건 분석과 목적 정리 • 절도 혐의: 범행 주체 및 고의 특정 근거 부재 정리 법률사무소 니케 성범죄전담팀은 이 사건에서 각 혐의가 서로 다른 증거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에서는 의뢰인과 피해자가 오랜 기간 함께 생활한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해당 신체 접촉이 강제추행에서 요구하는 강제성과 고의를 갖춘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따졌습니다. 거부 의사가 표시된 순간 행위가 즉시 종료되었다는 점, 협박이 추행 행위와 직접 연결된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이 핵심 반박 근거였습니다. 진술이 엇갈리는 구조에서는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가 의뢰인의 진술 신빙성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었으며, 니케는 이를 변론 자료로 검토했습니다. 사문서위조·행사 혐의에서는 문서에 날인이 없었다는 형식적 결함과, 작성 목적이 피해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정을 중심으로 문서의 진정 성립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를 정리했습니다. 행사죄는 위조 사문서의 성립을 전제로 하므로, 위조 자체가 인정되지 않으면 행사죄도 성립하지 않는다는 구조를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절도 혐의에서는 인감도장이 없어진 사실은 있으나, 구체적으로 누가 가져갔는지를 특정할 수 있는 직접 증거가 없다는 점, 그리고 피해자 본인이 인감도장이 나중에 제자리에 돌아왔다고 진술한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추측의 범위를 벗어나는 증거 없이는 특정인을 절도 행위자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방향으로 논리를 구성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으며, 본 법률사무소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상황을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하고 평가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선처 호소나 지인 탄원을 대신하는 과학적 검증 체계로, 수사기관이나 재판부의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자료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동거 연인 사이의 신체 접촉에 강제추행의 강제성과 고의가 인정되는지 • 날인이 없는 피해자 명의 내용증명서가 위조 사문서로 성립하는지 • 피해자 보호 목적으로 작성된 문서에 행사 목적이 인정되는지 • 인감도장의 분실·귀환 경위만으로 특정 인물의 절도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연인 관계 맥락과 강제성 입증의 어려움을 인정했고, 사문서위조·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문서의 진정 성립이 부정된다는 이유로 위조 자체가 인정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절도 혐의는 범행 주체 특정을 위한 증거가 부족하고, 인감도장이 귀환했다는 피해자 진술까지 고려할 때 증거불충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세 가지 혐의 모두 혐의없음 처분으로 동시에 종결된 이 사례는, 복합 사건일수록 각 혐의의 증거 구조를 개별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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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재범 가능성 검증 자료가 선처 판단에 영향을 준 강제추행 불기소 사건 (기소유예 / 공소권없음)
- 건물 안에서 모르는 피해자를 쫓아가 신체 접촉을 한 행위로 강제추행 혐의를 받은 사건입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재범위험성 자료와 자발적 반성 이력이 함께 제출되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건물 내에서 전혀 알지 못하는 피해자를 따라가던 중 피해자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팔짱을 끼는 방식으로 신체 접촉을 했습니다. 피해자 측이 이를 강제추행으로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후 현장에서 피해자 일행과 충돌이 이어졌고, 일행 중 한 명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행위도 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과 피해자들은 사건 이전까지 서로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8조(강제추행) 강제추행죄는 상대방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신체 접촉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추행 행위 여부와 함께 그 행위에 추행의 고의가 있었는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의뢰인 상황에 맞는 사실관계 정리 및 수사기관 대응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데이터 기반 자료 제출 • 자발적 성교육 이수 이력 및 합의 경위 자료화 니케 성범죄전담팀이 가장 먼저 집중한 것은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검증된 방식으로 수사기관에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은 의뢰인이 재범 위험군에 해당하는지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를 수사기관이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단순한 선처 요청 문서가 아니라 평가 근거가 함께 담긴 자료라는 점에서, 수사기관의 선처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됩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지인의 서명이나 가족의 탄원보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평가 자료를 제출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이유는, 수사기관이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근거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의뢰인이 사건 이후 자발적으로 온라인 성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사실도 반성 의지를 보여주는 자료로 정리되었습니다. 여기에 피해자와의 합의가 이루어졌고, 처벌불원 의사가 확인되었는데, 이는 수사기관이 선처를 고려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강제추행 사건은 피해자의 진술과 의뢰인의 설명이 충돌하는 구조가 되기 쉬운 유형입니다. 이 사건에서도 진술의 신빙성이 하나의 쟁점이 될 수 있었던 만큼, 의뢰인의 진술을 뒷받침하기 위해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였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피해자를 뒤따라가 허리를 감싸고 팔짱을 낀 행위가 추행에 해당하는지, 고의성이 인정되는지 여부 •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으로서 우발적 행동이었다는 정황이 어떻게 평가받을 수 있는지 • 재범위험성 자료 및 자발적 성교육 이수가 선처 판단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 • 폭행 혐의에서 피해자의 명시적 처벌불원 의사가 공소권없음 처분으로 이어지는 구조 [사건 결과] 결론 강제추행 — 기소유예 / 폭행 — 공소권없음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우발적 상황에서 발생한 행위라는 점, 피해자와의 합의를 통해 처벌불원 의사를 확인받은 점, 자발적 성교육 이수 및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검증 자료 제출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폭행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으며, 이에 따라 공소권없음 처분이 이루어졌습니다. 두 혐의 모두 불기소 처분으로 마무리된 사건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