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906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 오래된 성범죄 사건에서 문자와 카카오톡 기록은 공소시효 판단에 도움이 되나요?
- 1.오래된 카카오톡이나 문자도 증거로 쓸 수 있나요?2.디지털 기록이 있으면 공소시효가 자동으로 연장되나요?3.오래된 자료를 복원하거나 제출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Q. 오래된 카카오톡이나 문자도 증거로 쓸 수 있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성범죄 공소시효를 판단하려면 사건일을 특정하거나 최소한 사건 시기를 좁혀야 합니다. 오래된 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SNS DM에는 피해 사실을 처음 말한 시점, 가해자와의 관계, 사건 전후 대화, 사과나 해명 내용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자료는 공소시효 계산뿐 아니라 고소장 작성과 피해 진술의 신빙성 검토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캡처만 있는 경우에는 원본 대화도 함께 보존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조작 가능성을 주장할 수 있고, 전체 맥락이 빠졌다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화방 원문, 발신 시각, 상대방 프로필, 이메일 원문, 계정 정보, 통화 기록, 사진 촬영일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휴대폰을 바꿨다면 클라우드 백업, PC 카카오톡, 이메일 백업, 오래된 기기 보관 여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료 유형확인 내용활용 방향카카오톡발신 시각최초 고백문자번호·내용관계 확인이메일원문·날짜사건 시기사진촬영일장소 특정 Q. 디지털 기록이 있으면 공소시효가 자동으로 연장되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그렇지는 않습니다. 디지털 기록은 사건 시기와 피해 진술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공소시효 연장 사유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DNA 등 과학적 증거가 있는 경우 일정 성폭력범죄에서 공소시효 연장 가능성이 문제될 수 있고, 미성년자 피해 사건은 성년 도달일부터 시효가 진행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은 이런 판단을 위한 사건 시기와 피해자 상태를 확인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학생 때 피해를 입고 성인이 된 뒤 친구에게 말한 카카오톡이 있다면, 피해 사실이 언제 처음 외부로 표현되었는지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건 직후 가해자가 보낸 사과 메시지가 있다면 고소장 내용과 죄명 판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소시효 계산 자체는 적용 법조, 법정형, 피해자 나이, 특례 사유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Q. 오래된 자료를 복원하거나 제출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A. 관련 문의 답변 자료를 임의로 편집하거나 일부만 잘라 제출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필요한 부분만 캡처해도 되지만, 원본 대화가 남아 있다면 원본을 보존해야 합니다. 사진이나 파일의 생성일, 수정일, 백업일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원본성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오래된 휴대폰, 외장하드, 이메일 계정, 클라우드 계정은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가 많을수록 시간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건 추정 시기, 피해 사실을 처음 말한 시점, 병원·상담 방문일, 가해자와 연락한 시점, 성년 도달일을 한 줄로 정리하면 공소시효 판단이 쉬워집니다. 수사기관에 제출할 자료는 무작정 많이 내기보다 사건일, 피해자 나이, 죄명, 증거 보존 여부와 연결되는 순서로 정리해야 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디지털 자료를 볼 때 첫 기준은 날짜입니다. 발신 시각, 수신 시각, 파일 생성일, 사진 촬영일, 백업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두 번째 기준은 맥락입니다. 피해 사실을 말한 대화인지, 가해자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대화인지, 사과나 해명으로 볼 수 있는 내용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세 번째 기준은 원본성입니다. 캡처, 복사본, 편집본만 있는지, 원본 대화방이나 기기가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래된 사건에서는 디지털 자료가 공소시효 계산의 출발점인 사건 시기를 좁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 형사전담팀은 오래된 성범죄 사건에서 카카오톡·문자·이메일·사진 촬영일·위치 기록을 시간대별로 정리해 사건 시기, 피해자 나이, 공소시효 특례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니케는 디지털 자료의 원본성과 맥락을 먼저 확인합니다. 대화 일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후 흐름, 발신 시각, 상대방 계정, 파일 생성일을 함께 검토합니다. 이후 사건일을 좁히고, 피해자가 미성년자였는지, 13세 미만·장애인 피해였는지, DNA 증거 연장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합니다. 고소가 가능한 사건에서는 증거목록을 정리해 고소장에 반영합니다. 마무리 안내 오래된 성범죄 사건에서 문자와 카카오톡 기록은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공소시효를 자동으로 연장하는 자료는 아니지만, 사건 시기와 피해 진술의 흐름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원본 대화와 기기를 보존하고, 발신 시각과 파일 생성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소시효 판단은 디지털 자료와 법적 기준을 함께 놓고 봐야 합니다. #성범죄공소시효#카카오톡증거#디지털증거복원#성범죄고소#미성년자성범죄#형사전담변호사
-
- 화장실이나 탈의실 몰카 혐의는 왜 더 무겁게 조사되나요?
- 1.화장실이나 탈의실 몰카는 어떤 죄가 문제 되나요?2.아무것도 찍히지 않았으면 괜찮은가요?3.수사기관이 휴대폰과 저장장치를 가져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화장실이나 탈의실 몰카는 어떤 죄가 문제 되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화장실이나 탈의실에서 타인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경우 기본적으로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1항 카메라등이용촬영죄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 조항은 카메라나 유사 기능을 가진 기계장치로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의사에 반해 촬영한 경우를 처벌하고, 법정형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장소가 화장실이나 탈의실이면 피해자의 성적 수치심과 촬영 의도 판단이 더 엄격하게 검토될 가능성이 큽니다. 수사기관은 촬영물이 실제로 어떤 장면을 담고 있는지, 휴대폰이나 소형 카메라가 어디에 놓였는지, 촬영 각도가 피해자의 신체를 향했는지 확인합니다. 현장 사진, CCTV, 출입 기록, 피해자 진술, 휴대폰 포렌식, 클라우드 백업 여부가 모두 자료가 됩니다. 화장실 칸 아래, 환풍구, 가방, 신발, 옷걸이 주변처럼 기기 설치 위치도 중요하게 다뤄질 수 있습니다. 장소핵심 쟁점자료화장실설치 위치현장 사진탈의실노출 가능성CCTV·진술샤워실피해 정도파일 내용공용공간출입 경위출입 기록 Q.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으면 괜찮은가요? A. 관련 문의 답변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다는 사정은 중요하지만, 사건이 바로 끝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수사기관은 파일이 저장되었는지뿐 아니라 촬영 실행에 착수했는지, 기기가 설치된 위치와 각도가 촬영 목적을 보여주는지, 피해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경위가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파일이 없더라도 임시 파일, 썸네일, 최근 삭제 항목, 카메라 앱 실행 기록이 포렌식에서 확인될 수 있습니다. 피의자가 실수라고 주장하려면 구체적 설명이 필요합니다. 휴대폰을 왜 그 장소에 두었는지, 카메라 앱이 왜 켜져 있었는지, 녹화 버튼이 눌린 이유가 무엇인지, 기기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었는지 자료로 설명해야 합니다. 단순히 “몰랐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CCTV와 현장 구조, 기기 위치 사진이 중요합니다. Q. 수사기관이 휴대폰과 저장장치를 가져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화장실·탈의실 몰카 사건에서는 휴대폰뿐 아니라 노트북, 외장하드, 클라우드 계정, 메신저 전송 기록까지 확인될 수 있습니다. 압수수색이나 임의제출이 이루어지면 어떤 기기가 대상인지, 관련 없는 자료까지 포함되는지, 제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로 파일을 삭제하거나 기기를 초기화하면 증거인멸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 형사전담팀은 화장실·탈의실 몰카 사건에서 현장 구조, 기기 위치, 파일 내용, 삭제 흔적, 클라우드 백업 여부를 나누어 촬영 의도와 피해 범위를 검토합니다. 조사 전에는 기기 상태를 보존하고, 무엇을 설명할 수 있는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화장실이나 탈의실 사건에서는 장소의 성격, 기기 위치, 촬영 각도, 파일 흔적이 가장 중요합니다. 피해자가 신체를 노출할 수밖에 없는 장소였는지, 피의자가 그 장소에 들어간 이유가 무엇인지, 기기가 우연히 놓였다고 볼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이 없더라도 포렌식과 현장 자료가 촬영 의도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는 현장 사진, 출입 동선, CCTV 위치, 휴대폰 또는 카메라 설치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다음 사진첩, 최근 삭제 항목, 동영상 파일, 클라우드, 메신저 전송 기록을 점검합니다. 피해자 진술과 파일 내용이 일치하는지, 촬영물이 없을 경우 실행 착수나 오해 가능성을 어떻게 설명할지 검토합니다. 조사 전에는 압수수색·포렌식 대응 범위도 함께 정리합니다. 마무리 안내 화장실이나 탈의실 몰카 혐의는 장소 자체 때문에 중하게 다뤄질 수 있습니다. 파일이 없다는 사정만으로 안심하기 어렵고, 기기 위치와 포렌식 흔적이 중요한 판단 자료가 됩니다. 수사 연락을 받았다면 기기를 정리하거나 피해자에게 연락하지 말고, 현장과 디지털 자료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화장실몰카#탈의실몰카#카메라등이용촬영죄#카촬죄#휴대폰포렌식#성범죄대응
-
- 준유사강간 혐의에서 합의 시도는 언제 조심해야 하나요?
- 1.피해자에게 사과하면 사건이 좋아지지 않나요?2.합의하면 처벌이 없어지는 건가요?3.피해 회복 노력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Q. 피해자에게 사과하면 사건이 좋아지지 않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사과 자체가 항상 나쁜 것은 아니지만, 준유사강간 혐의에서는 방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형법 제299조 준강간·준강제추행은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경우를 처벌하고, 유사강간 유형이 결합되면 형법 제297조의2 유사강간의 예에 따라 2년 이상의 유기징역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 피의자가 직접 연락해 “기억을 다시 해 봐”, “서로 좋았잖아”, “신고만 취소해 달라”고 말하면 피해자 진술에 영향을 주려는 행동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과 문장은 맥락 없이 제출될 수 있습니다. 피의자는 술자리 분위기나 다툼에 대해 사과했다고 생각했지만, 수사기관은 성적 행위 자체를 인정한 문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보낸 메시지가 있다면 삭제하지 말고 원문을 보존해야 합니다. 카카오톡, 문자, DM, 통화 녹음, 지인을 통한 전달 내용까지 모두 확인한 뒤 어떤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행동위험대안직접 연락회유 오해변호인 검토장문 해명인정 위험원문 보존지인 전달압박 논란접촉 제한감정 사과맥락 왜곡문장 분석 Q. 합의하면 처벌이 없어지는 건가요? A. 관련 문의 답변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유사강간이나 준유사강간 혐의에서 피해 회복 노력이나 합의 관련 사정은 수사기관이나 법원이 양형을 판단할 때 고려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혐의가 자동으로 사라지거나 사건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형법 제297조의2는 벌금형 없이 2년 이상의 유기징역을 정하고 있어, 혐의 인정 여부와 양형 대응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따라서 합의를 논하기 전에 사실관계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행위 자체를 다툴 사건인지, 상대방의 항거불능 상태를 다툴 사건인지, 일부 사실은 인정하되 양형 자료를 준비할 사건인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무리하게 합의만 시도하면 “사실을 인정했기 때문에 합의하려 했다”는 식으로 해석될 수 있고, 반대로 피해 회복 노력을 전혀 하지 않으면 재판 단계에서 불리하게 평가될 수 있는 사안도 있습니다. Q. 피해 회복 노력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피해 회복 노력은 감정적 연락이 아니라 절차적 준비로 접근해야 합니다. 직접 연락을 중단하고, 이미 오간 대화와 통화 내용을 보존한 뒤, 사실관계와 양형 요소를 나누어 검토해야 합니다. 준유사강간 사건에서는 피해자의 상태와 피의자의 인식이 핵심이므로, 합의 논의가 오히려 그 쟁점을 흐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반성문이나 사과문도 사건 인정 범위를 넘어서는 표현이 들어가지 않도록 검토가 필요합니다. 양형 자료로는 재범 방지 교육 이수, 상담 기록, 음주 습관 개선 자료, 주변인 탄원서, 직장·학교 생활 자료, 사건 이후 피해자 접촉 금지 노력 등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 형사전담팀은 합의 시도 이전에 고소장 내용, 피의자 진술 방향, 피해자 연락 기록, 양형 자료를 함께 점검해 불필요한 인정이나 회유 오해를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합의나 사과를 고민하기 전에 혐의 구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유사강간은 폭행·협박과 행위 유형이 쟁점이고, 준유사강간은 피해자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와 피의자의 인식이 쟁점입니다. 이 구조를 모른 채 사과하면 인정 범위가 과도하게 넓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연락했다면 메시지 원문, 통화 시간, 상대방 반응, 지인을 통한 전달 여부를 모두 정리해야 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는 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 연락 내역을 먼저 확인합니다. 카카오톡, 문자, 인스타그램 DM, 전화 발신 기록, 지인 전달 내용을 분류해 회유나 압박으로 오해될 위험을 점검합니다. 이후 사실관계를 다투는 방향과 양형을 준비하는 방향을 분리하고, 필요한 경우 변호인을 통한 절차적 소통 방식을 검토합니다. 반성문과 사과문 역시 표현 하나가 조사에서 다르게 읽힐 수 있어 사전에 문장 단위로 확인합니다. 마무리 안내 준유사강간 혐의에서 피해 회복 노력은 신중해야 합니다. 직접 연락이나 성급한 사과는 좋은 의도와 달리 회유, 압박, 혐의 인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합의 관련 사정은 양형에서 고려될 수 있지만, 사실관계 판단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먼저 고소장과 자료를 확인하고, 연락 방식과 진술 범위를 정한 뒤 대응해야 합니다. #준유사강간합의#유사강간대응#성범죄피해자연락#양형자료#성범죄초기대응#형사전문변호사
-
- 준강제추행 혐의에서 합의 시도는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 1.준강제추행 고소를 받으면 바로 사과해야 하나요?2.피해자와 직접 합의를 시도하면 문제가 되나요?3.합의가 되면 처벌 수위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요? Q. 준강제추행 고소를 받으면 바로 사과해야 하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사과 자체가 항상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내용을 신중하게 정해야 합니다. 형법 제299조 준강제추행죄는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해 추행한 경우 문제 되고, 형법 제298조의 예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 “내가 다 잘못했다”, “기억은 안 나지만 미안하다”는 문구는 조사에서 불리하게 읽힐 수 있습니다. 사과가 필요한 상황인지, 사실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상황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고소장 내용, 접촉 부위, 피해자 상태, 사건 직후 대화, CCTV와 결제 내역을 확인하지 않은 채 연락하면 나중에 진술 방향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이미 보낸 사과 문자, 카카오톡, 통화 녹음, 지인 중재 대화가 있다면 삭제하지 말고 전체 흐름을 보존해야 합니다. 일부만 지우면 포렌식에서 삭제 정황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단계주의점고소 직후직접 연락 자제자료 확인고소장·대화 검토의사 전달문구 신중양형 준비피해 회복 자료 Q. 피해자와 직접 합의를 시도하면 문제가 되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직접 연락은 상황에 따라 위험합니다. 피해자가 불안감이나 압박을 느꼈다고 주장하면 기존 준강제추행 사건과 별도로 2차 피해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반복 전화, 장문의 메시지, 지인을 통한 설득, 직장이나 학교를 찾아가는 행동은 좋지 않은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연락 목적이 사과였더라도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피해 회복 의사를 전달해야 한다면 변호인을 통한 절차적 방식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혐의 인정 여부와 피해 회복 의사는 구분해야 합니다. 일부 사실을 다투는 사건에서 무리하게 사과 문구를 사용하면 수사기관이 인정 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혐의를 전부 부인하면서 형식적인 사과만 보내면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평가될 수 있습니다. 사건 자료를 먼저 보고 방향을 정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Q. 합의가 되면 처벌 수위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요? A. 관련 문의 답변 피해 회복 노력은 수사기관이나 법원이 양형을 판단할 때 고려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다만 성범죄 사건에서 합의가 모든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하는 것은 아니며, 준강제추행 혐의의 성립 여부는 여전히 증거와 진술을 통해 판단됩니다. 따라서 합의를 시도하더라도 사실관계 검토와 조사 대응은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양형 자료에는 피해 회복 노력 외에도 초범 여부, 재범 방지 노력, 상담 또는 교육 이수, 가족관계 자료, 직장 자료, 음주 문제 개선 자료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자료는 사건의 성격과 인정 범위에 맞게 제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혐의 일부를 다투는 사건에서 과도한 반성문만 제출하면 오히려 전체 혐의를 인정하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통화 기록, 고소장 내용과 맞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준강제추행 사건에서 합의 시도는 사실관계 확인 이후에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소장에 적힌 행위, 피해자 상태, 사건 이후 대화, 이미 보낸 메시지, 제3자를 통한 연락 내역을 먼저 봐야 합니다. 혐의를 인정하는 사건과 다투는 사건은 사과 문구, 피해 회복 방식, 양형 자료의 구성이 달라집니다. 직접 연락은 상대방에게 부담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므로 연락 방식 자체가 새로운 쟁점이 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사건별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 형사전담팀은 준강제추행 사건에서 고소장 내용과 기존 연락 내역을 먼저 검토한 뒤 피해 회복 의사 전달 방식과 조사 진술 방향이 충돌하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이미 보낸 사과 문자, 카카오톡, 통화 기록, 지인 중재 내역을 분석하고, 혐의 인정 범위에 맞는 양형 자료를 준비합니다. 피해자 직접 접촉이 위험한 사건에서는 변호인을 통한 절차적 접근을 검토합니다. 마무리 안내 준강제추행 사건에서 합의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피해 회복 노력은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지만, 성급한 연락은 회유나 압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고소를 받은 직후에는 사과 문구를 먼저 보내기보다 고소장 내용, 사건 전후 카카오톡, CCTV, 카드 결제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실관계와 양형 방향이 함께 정리되어야 안전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준강제추행#성범죄합의#피해회복#성범죄양형#경찰조사대응#형사전담팀
-
- 성범죄 공소시효,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 공소시효의 모든 것 : 법률사무소 니케
- 성범죄 공소시효,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법률사무소 니케 | 성범죄 전문 형사변호사 상담Q. 성범죄는 공소시효가 없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A. 모든 성범죄에 공소시효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피해자가 누구인지, 어떤 범죄인지에 따라 공소시효가 완전히 배제되기도 하고, 수십 년이 지난 뒤에도 기산이 시작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핵심은 "내 사건에 적용되는 공소시효가 얼마인지" 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Q. 강간죄의 공소시효는 얼마인가요?A.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법정형은 3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일반적인 공소시효는 10년입니다.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다르게 적용됩니다.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공소시효는 범행 시점이 아니라 피해자가 성년(만 19세)에 달한 날부터 기산됩니다. 피해자가 13세 미만이거나 장애인인 경우, 공소시효가 배제되어 언제든 소추가 가능합니다. DNA 등 증거가 보전된 경우(성폭력처벌법 제3조~제9조 해당 시), 기본 시효에 10년이 추가 연장됩니다. ???? 근거 법령: 형법 제297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1조 Q. 강제추행죄 공소시효는 강간죄와 다른가요?A. 네, 다릅니다. 형법 제298조 강제추행죄의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일반 공소시효는 7년입니다. 피해자가 13세 미만이거나 장애인인 경우 → 공소시효 배제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 성년 도달일부터 기산 준강제추행(형법 제299조) 도 동일하게 7년 적용 Q. 특수강간·특수강제추행은 공소시효가 더 길다고요?A. 맞습니다. 흉기 휴대 또는 2인 이상 합동으로 이루어진 "특수강간(성폭력처벌법 제4조)"은 법정형이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으로, 공소시효가 15년으로 늘어납니다. 특수강제추행의 경우 법정형은 3년 이상 유기징역으로, 공소시효는 10년입니다. DNA 증거가 존재하면 각각 10년이 추가 연장됩니다. 피해자가 13세 미만이거나 장애인이면 공소시효가 배제됩니다. Q. 가족이나 친족으로부터 성범죄 피해를 당한 경우 공소시효는요?A.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강제추행(성폭력처벌법 제5조)은 일반 성범죄보다 중하게 처벌되며, 공소시효도 그에 따라 달라집니다. 친족 강간(5년 이상 유기징역)과 친족 강제추행(3년 이상 유기징역) 모두 공소시효는 10년입니다. DNA 증거가 있는 경우 → 10년 추가 연장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 성년 도달일부터 기산 가정 내 성범죄는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신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소시효가 이미 지났다고 단정짓기 전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Q. 강간치사·강간살인은요? 그건 정말 시효가 없나요?A. 네. "강간등 살인(형법 제301조의2)"은 피해자의 나이·장애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경우에 공소시효가 배제됩니다. 시효 완성을 이유로 처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Q. 지하철이나 버스 등 공공장소 추행, 시효가 얼마나 되나요?A.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성폭력처벌법 제11조)의 법정형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공소시효는 5년입니다. 문자·전화 등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성폭력처벌법 제14조) 역시 5년입니다.Q. 어린 시절 성범죄 피해를 입었는데, 지금이라도 고소할 수 있나요?A.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피해자가 미성년자였다면, 공소시효는 성년(만 19세)이 된 날부터 비로소 계산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피해 당시가 아니라 성인이 된 이후부터 기산되므로, 실질적인 고소 가능 기간은 훨씬 길어집니다. 피해 당시 13세 미만이었거나 장애인이었다면 공소시효 자체가 없습니다. [공소시효는 사안마다 다릅니다] 위에 정리된 내용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실제 사건에서는 범행 일시·피해자 나이·증거 존재 여부·적용 법령의 개정 경과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혹시 "이미 시효가 지났을까" 하는 걱정이 있으시다면, 단정 짓기 전에 한 번쯤 전문가와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에서는 성범죄 피해 관련 공소시효 판단 및 고소 전략에 대해 상담해 드립니다. #성범죄공소시효 #강간죄공소시효 #강제추행공소시효 #성폭력처벌법 #미성년자성범죄 #아동성범죄공소시효 #친족성범죄 #특수강간 #성범죄고소 #공소시효배제 #성년도달기산 #DNA증거공소시효 #성범죄피해자 #형사전문변호사 #법률사무소니케 #성범죄변호사 #고소가능여부 #공소시효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