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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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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토렌트 자동 업로드 경위를 소명해 기소유예를 받은 카메라등이용촬영 사건 (기소유예)
- 피해자 영상물이 토렌트 프로그램의 자동 공유 기능을 통해 유포된 경위가 핵심 쟁점이 된 사건입니다. 유포 규모가 제한적이었고 자수를 통해 수사에 협조한 점이 반영되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서울 성북구에서 토렌트 프로그램을 이용하던 중 피해자들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영상물이 해당 프로그램의 자동 업로드 기능에 의해 외부로 유포된 사실로 인해 카메라등이용촬영물 배포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토렌트 프로그램 사용 중 다운로드와 동시에 파일이 자동으로 공유되는 구조를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였다고 진술하였고,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 전에 스스로 자수하여 수사기관에 협조하였습니다. 유포된 영상물의 수량이 많지 않았다는 점과 이전에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이 이 사건의 주요 정상관계로 다루어졌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폭력처벌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촬영물 또는 그 복제물을 반포하거나 제공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조문입니다. 이 사건은 직접 촬영이 아닌 기존 영상물의 유포에 관한 것으로, 유포 행위의 경위·방식·규모가 처분 판단의 중심 요소가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토렌트 프로그램 구조 및 자동 업로드 경위에 대한 디지털 분석 자료 구성 • 초범·자수 등 정상관계 정리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기반 수사 대응 자료 제출 형사전문로펌 니케는 이 사건에서 유포 경위에 대한 기술적 설명을 수사기관에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보았습니다. 토렌트 프로그램의 자동 공유 기능은 일반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채 파일 유포에 가담하게 되는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니케는 이 기술적 특성을 디지털 증거 분석을 통해 명확하게 정리하고, 의뢰인의 인식 수준과 유포 경위를 논리적으로 서술한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자수 경위, 유포 영상물 수량의 제한성, 초범 사실을 포함한 정상관계는 별도로 정리하여 처분 판단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수치 기반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정상자료로 구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평가 체계로, 감정적 서술이 아닌 과학적 데이터를 중심으로 선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토렌트 자동 업로드 기능에 의한 유포 경위와 의뢰인의 인식 가능성 • 유포된 영상물 수량이 많지 않은 점 • 수사기관 접수 이전 자수를 통한 적극적 협조 • 초범으로서 형사 전력이 없다는 점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 수사기관은 이 사건에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초범인 점, 자수를 통한 수사 협조, 유포 규모가 제한적이었던 점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과입니다. 기소유예는 사안의 경위와 의뢰인의 여러 사정이 참작되어 검사가 기소를 유예하는 처분으로, 교육이수 조건을 성실히 이수하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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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담임교사 아청법 사건, 추행 고의 부재를 사실로 입증하여 혐의없음을 받은 경과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학생에 대한 신체접촉으로 아청법상 위력추행 혐의를 받은 사건에서, 행위의 고의 부재를 구체적인 사실 입증을 통해 소명한 결과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으로 마무리된 사례입니다. 이 사건에서 어떤 사실들이 판단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사건 개요]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담임을 맡아온 의뢰인은 학생에 대한 신체접촉을 이유로 아청법 위반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교실 내에서 피해 학생을 교사 책상 앞으로 부른 후 안아주는 방식으로 수회 신체접촉을 한 것, 그리고 피해 학생의 양팔을 가슴 앞에서 교차시킨 상태로 뒤에서 접근하면서 신체 일부에 닿은 것이 혐의의 구체적 내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이 행위들이 모두 학생의 정서 지지와 용기 부여를 위해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것이었으며, 추행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행위의 존재 자체는 다툼이 없었던 만큼, 그 행위에 추행의 고의가 있었는지를 사실로 반박하는 것이 이 사건 대응의 핵심이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제5항(위력에 의한 추행) 위계 또는 위력으로 아동·청소년을 추행한 자에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적용된 이 조문은, 교사와 학생 사이의 위력 관계를 전제로 신체접촉이 추행의 성격을 갖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심 기준이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추행 고의 부재를 뒷받침하는 사실관계 전면 정리 • 학급 전체 학생 대상 행위 사실 및 사전 공표 정황 자료화 • 거짓말탐지기 활용 및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병행 구성 니케 형사전문로펌은 이 사건에서 의뢰인의 행위가 왜 추행의 고의와 연결되지 않는지를 개별 사실들의 연결을 통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대응을 설계했습니다. 첫째, 의뢰인이 개학 초부터 학생들에게 안아주기를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말한 사실이 정리되었습니다. 이 발언은 행위가 사전에 예고된 방식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정황이었습니다. 둘째, 피해 학생 본인이 안아주는 것이 좋다는 반응을 표현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셋째, 용기를 북돋우거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안아주거나 어깨를 토닥이는 행위가 학급 내 모든 학생들에게 동일하게 이루어진 사실이 정리되었습니다. 넷째, 팔 교차 방식이 가슴 부위에 손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식이었다는 점이 당시 상황의 흐름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진술 대 진술 구조로 진행된 만큼, 의뢰인의 진술 신뢰도를 확보하는 것이 병행 과제였습니다. 니케는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변론에 적극 활용하여 의뢰인의 진술이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다는 점을 측면에서 뒷받침했습니다. 거짓말탐지기 결과는 이 유형의 사건에서 진술 신빙성을 지지하는 자료로 변론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도 수사 과정에서 병행 활용되었습니다. 심리검사와 데이터 분석 방식에 기반한 이 프로그램의 결과물은 의뢰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보완 자료로서 수사 대응에 기여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사실 입증과 진술 검증 중심의 자료 구성이 이 법률사무소의 일관된 대응 방식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학기 초 공개적으로 예고된 안아주기 방침이 추행 고의 판단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 피해 학생 본인의 긍정적 반응 표현이 행위의 성격 판단에 기여할 수 있는지 • 학급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일 방식의 신체접촉이 특정인을 향한 추행 혐의를 어떻게 반박하는지 • 거짓말탐지기 결과가 진술 신빙성 판단에서 어떤 방식으로 기능하는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의뢰인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위력에 의한 추행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판단으로, 증거불충분에 의한 혐의없음에 해당하는 처분입니다. 안아주기 방침의 사전 공표, 피해 학생의 반응,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한 동일한 행위, 팔 교차 방식의 목적 설명이라는 네 가지 사실이 전체 맥락으로 연결되면서 추행 고의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결론이 도출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행위의 성격은 행위의 존재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그 행위를 둘러싼 맥락 전체가 판단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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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토렌트 자동 업로드로 음란물이 유포된 카메라등이용촬영 사건 (기소유예)
- 토렌트 프로그램의 자동 공유 기능을 통해 의도치 않은 방식으로 영상물이 유포되면서 카메라등이용촬영물의 배포 혐의를 받게 된 사건입니다. 초범이었고 자수를 통해 수사에 협조한 점, 유포된 영상물의 수가 많지 않은 점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서울 성북구에서 토렌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중 피해자들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영상물이 프로그램의 자동 업로드 기능을 통해 외부로 유포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카메라등이용촬영물 배포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토렌트 프로그램의 특성상 다운로드와 동시에 자동으로 공유가 이루어지는 구조를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였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사건이 수사기관에 접수되기 이전에 의뢰인이 자수를 통해 수사에 협조한 점, 유포된 영상물의 수량이 많지 않았던 점이 이 사건에서 중요한 사실관계로 다루어졌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폭력처벌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하거나, 그러한 촬영물 또는 복제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상영한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직접 촬영 행위가 아닌 기존 영상물의 유포 경위와 그 고의성이 중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토렌트 자동 공유 방식에 대한 디지털 증거 분석 및 설명 자료 구성 • 자수 경위 및 반성 정황 정리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기반 양형자료 구성 형사전담팀은 이 사건에서 토렌트 프로그램의 자동 업로드 구조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수사기관에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토렌트 프로그램은 파일을 내려받는 동시에 해당 파일을 자동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이 구조를 의뢰인이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채 사용하였다는 점을 디지털 증거 분석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사건 발각 이전에 자수를 선택하였다는 사실은 양형에 있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는 요소였습니다. 니케는 자수 경위와 반성 정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유포된 영상물의 수량과 범위가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함께 자료화하였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탄원서 방식이 아닌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위험성을 과학적·수치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양형자료로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데이터 기반 접근으로 선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수사기관의 처분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토렌트 프로그램의 자동 공유 기능에 의해 유포가 이루어진 경위와 고의성 여부 • 유포된 영상물의 수량이 많지 않다는 점 • 수사기관 접수 이전 자수를 통해 수사에 협조한 사실 • 초범으로서 형사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 수사기관은 이 사건에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기소유예는 혐의 사실이 어느 정도 인정되더라도 피의자의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기소를 유예하는 처분으로, 이 사건에서는 초범인 점, 자수를 통한 수사 협조, 유포 영상물 수량이 적었던 점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과입니다. 교육이수 조건이 부가된 만큼, 해당 교육을 성실히 이수하는 것이 처분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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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초등교사 아청법 사건, 사전 공표와 전체 학생 대상 사실이 핵심 증거가 된 혐의없음 (혐의없음)
- 담임교사의 학생에 대한 신체접촉이 아청법 위반으로 신고된 사건에서, 행위가 이루어지기 전부터 공개적으로 예고된 방침이었다는 사실과 학급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동일하게 이루어진 행위였다는 점이 중심 증거로 작용한 사례입니다.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 담임교사로,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다는 이유로 학생에게 안아주기 등 신체접촉을 한 것이 위력에 의한 추행으로 신고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해 학생을 교실 내 교사 책상 앞으로 불러 안아주는 방식의 신체접촉이 수회 이루어진 것, 그리고 피해 학생의 양팔을 가슴 앞에서 교차시킨 상태로 뒤에서 접근하면서 신체 일부에 닿았다는 내용이 혐의의 핵심이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의뢰인은 해당 행위가 추행의 목적이 아닌 학생들의 정서 지지를 위한 것이었고, 개학 초부터 공개적으로 밝혀온 방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위의 고의가 아닌 행위의 맥락과 목적이 판단의 중심이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제5항(위력에 의한 추행) 위계 또는 위력으로 아동·청소년을 추행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에 대한 지도·감독 권한을 가지는 위치로서 위력 관계가 전제될 수 있으며, 이 사건에서는 그 위력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 신체접촉이 추행의 성격을 갖는지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개학 초 안아주기 방침 공표 사실 및 학생 반응 정리 • 학급 전체 대상 동일 행위 사실 자료화 • 진술분석 및 대화 시퀀스 분석을 통한 행위 맥락 재구성 니케 형사전문로펌은 이 사건에서 가장 먼저 행위가 이루어진 전체적인 흐름을 시간순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의뢰인이 개학 초부터 학생들에게 안아주기를 하겠다고 말했다는 사실은 이 재구성의 시작점이었습니다. 이 발언은 행위를 숨기거나 특정 학생에게만 몰래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정황이었습니다. 이어서 피해 학생 본인이 안아주는 행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적이 있었다는 사실, 어깨를 토닥이거나 안아주는 방식의 신체접촉이 학급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동일하게 이루어진 사실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사실들은 문제가 된 행위가 피해 학생만을 특정하여 이루어진 추행 행위와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팔을 교차시킨 방식에 대해서는 진술분석 및 대화 시퀀스 분석 방식을 통해, 당시 의뢰인의 발언과 행동 흐름을 순서에 따라 재구성하여 이것이 신체 접촉 부위를 줄이려는 의도였다는 점을 맥락으로 설명했습니다.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도 수사 대응 과정에서 활용되었습니다. 심리검사와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이 프로그램의 결과물은 의뢰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보완 자료로 기능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사실관계 재구성과 진술 분석이라는 실질적 근거 자료로 대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행위 전 사전 공표가 추행의 고의 판단에 어떤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한 동일 방식의 행위가 특정인을 향한 추행과 어떻게 구별될 수 있는지 • 피해 학생의 긍정적 반응이 행위의 성격 해석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 팔 교차 방식의 목적을 맥락으로 입증할 수 있는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위력에 의한 추행의 고의를 인정하기에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판단 아래 의뢰인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개학 초부터 공개적으로 예고된 방침이었다는 사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동일하게 이루어진 행위였다는 사실, 피해 학생의 반응, 그리고 팔 교차 방식의 목적 설명이 전체적으로 연결되면서 추행 고의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방향으로 판단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행위의 외형이 아닌 맥락과 목적을 중심으로 입증한 것이 이 사건에서 핵심이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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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성공사례] 교사의 안아주기 행위가 추행 혐의로 문제된 아청법 사건, 행위 맥락 입증으로 혐의없음 (혐의없음)
-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학생에 대한 신체접촉을 이유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력추행) 혐의를 받은 사건입니다. 행위의 목적과 맥락을 사실에 기반하여 입증한 결과, 추행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판단 아래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의 담임교사로, 재직 중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신체접촉을 빙자해 피해 학생을 추행했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피해 학생을 교실 내 교사 책상 앞으로 불러 안아주는 방식으로 수회 신체접촉을 한 사실, 그리고 피해 학생의 양팔을 가슴 앞에서 교차시킨 상태로 뒤에서 접근하면서 가슴 부위에 손이 닿았다는 주장이 혐의의 내용을 이루었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행위가 추행의 의도가 아닌 학생 격려와 정서적 지지를 위한 교육적 신체접촉이었다고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 교사와 학생 사이의 위력 관계가 문제가 되는 사안이었던 만큼, 행위의 고의와 맥락을 명확히 밝히는 것이 이 사건의 핵심이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제5항(위력에 의한 추행) 위계 또는 위력으로써 아동·청소년을 추행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교사와 학생 사이에는 지도·감독 관계가 존재하는 만큼, 신체접촉이 위력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가 이 사건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안아주기 행위의 전후 맥락과 목적 사실관계 정리 • 피해자 진술 및 관련 정황 구조 분석 • 거짓말탐지기 활용 및 진술 신빙성 검증 자료 구성 니케 성범죄전담팀은 이 사건에서 행위 자체의 존재보다 그 행위에 추행의 고의가 있었는지 여부를 입증하는 데 대응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우선 사실관계 정리 단계에서 의뢰인이 학기 초부터 학생들에게 안아주기를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던 사실, 피해 학생 본인도 안아주는 것이 좋다는 의사를 표현한 사실, 해당 신체접촉이 피해 학생에게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학급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동일하게 이루어진 사실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정리했습니다. 이러한 정황들은 이 사건에서 추행의 고의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방향으로 연결될 수 있는 핵심 요소였습니다. 팔을 교차시킨 행위에 대해서도, 이것이 가슴 부위에 손이 닿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식이었다는 점을 의뢰인의 진술과 당시 상황의 흐름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맥락을 갖춘 설명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진술 방향을 정비했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 진술과 의뢰인 진술이 교차하는 구조로, 진술 신빙성 판단이 중요한 변수였습니다. 니케는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변론 자료로 활용하여, 의뢰인의 진술이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다는 점을 측면에서 뒷받침했습니다. 거짓말탐지기 결과는 의뢰인의 진술 신뢰도를 지지하는 자료로서 변론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수사 과정에서 의뢰인의 행동 패턴과 심리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병행하여 구성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데이터와 심리검사 기반의 검증 방식으로 운영되며, 의뢰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보완 자료로 활용되었습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지인이나 가족의 서명 수집이 아닌, 사실관계 입증과 진술 분석 중심의 자료로 대응하는 것이 이 법률사무소의 원칙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학기 초부터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안아주기 행위에 추행의 고의가 있었는지 여부 • 피해 학생 본인이 안아주는 행위를 긍정적으로 표현한 사실이 행위의 성격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 팔 교차 방식이 추행의 수단이 아닌 신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이 입증될 수 있는지 • 교사와 학생 사이의 위력 관계가 존재하더라도 행위 전반의 맥락이 고려될 수 있는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의뢰인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처분은 추행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결과로, 이른바 '증거불충분'에 의한 혐의없음에 해당합니다. 수사기관이 이 판단에 이른 배경으로는 학기 초부터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안아주기를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사실, 피해 학생 본인도 안아주기에 긍정적인 의사를 표현한 사실, 다른 모든 학생에게도 동일한 방식의 신체접촉이 이루어졌다는 사실, 그리고 팔 교차 방식이 신체 접촉 부위를 줄이기 위한 방식이었다는 점이 함께 고려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혐의없음은 가장 유리한 불기소 처분의 형태로, 혐의 자체를 인정할 근거가 부족하다는 판단이 담겨 있습니다. 행위의 맥락과 목적이 사실에 기반하여 충분히 전달된 결과로 이해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